우주에는 이곳이 아닌 ‘다른 우주(평행우주)’에 또 다른 당신의 인생이 존재한다.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하는 문제는 결국 스스로가 결정하는 것이다
본래 우주는 무한대로 펼쳐져 있는 거야. 풍요로움도 무한대고, 가능성 역시 무한대야.
이 저금통 안에는 두 가지의 흐름이 있어. 유한과 무한! 그중 어느 한쪽을 선택하는 건 너희 인간이야.
" 본래 돈을 저금하는 저금통이나 통장은 사실 무한대로 펼쳐지는 우주의 풍요로움과 연결되는 스위치야."
"저금통에 넣은 돈이 열쇠 같은 역할을 해서 풍요로운 우주의 문을 열어주고, 그곳으로 우주에 존재하는 무한대의 풍요로움이 끝없이 흘러 들어오지."
풍요로움이 무한대라는 사실을 사람들이 깨닫고 그 마음으로 돈을 내 안에 넣어준다면 문이 열릴 텐데….
대부분 ‘ 절약, 절약 ’이라고 말하면서 인상을 잔뜩 찌푸린 채 돈을 넣는다니까요. 그렇게 하면 저는… 유한대의 단순한 저금통 역할밖에 하지 못해요."
동전 하나로도 무한대의 미래를 상상하면서 기분 좋게 저금을 하는 고이케! 너의 저금통에 저장되었던 건 단순한 돈이 아니었다는 거야.
행복한 인생을 포기하고 있기 때문에 돈이 들어오지 않은 것이다.
내가 나를 반드시 행복하게 만들 것이다! 그러니까 걱정 없다!
즉, 결말에 이르기까지는 반드시 행동을 지속해야 한다.
이것은 자신의 인생을 반드시 웃는 얼굴로 끝내겠다는 각오이기도 하다
"돈님, 심리학 세미나를 개최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일단 심리학 강좌를 들으며 공부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돈님의 친구들이 나를 찾아와 함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움직이겠습니까?"
돈은 자유자재로 변화하면서 우리의 바람을 들어주는 도구이기 때문에 아무리 사용을 해도 없어지지 않는다.
돈을 순환시킨다는 것은 돈이 변화해서 제공해주는 것을 통하여 다시 돈을 얻고 그것을 또 변화시켜 자신이 원했던 세상을 점차 구축해가는 것이다.
"돈은 정말 편리한 거야!" "돈은 정말 고마운 거야!" "돈은 최고로 멋진 존재야!"
디지털화폐여서 단지 숫자만 보인다고 해도 돈은 우리가 하고 싶은 것을 너무나 간단히 이루어주는, 정말로 편리한 도구이기 때문이다.
"돈은 정말 좋은 것 같아. 이렇게 맛있는 꼬치 요리에 맥주를 마실 수 있으니까."
"그렇지? 돈은 정말 좋은 거야. 고마운 존재이기도 하고."
모든 것은 내가 우주에 보낸 "이 사람에게 절대로 돈 걱정은 시키지 않겠다."라는 주문에서 시작되었고, 그것은 현실로 이루어졌다.
우리 부부는 돈이 들어오면 들어올수록 "돈은 정말 좋은 거야."라는 말을 끊임없이 중얼거렸다.
나의 금전운을 향상시키는 말버릇 중의 하나인 "돈은 좋은 거야. 고마운 존재야."라는 말이 여기에서 탄생했다.
‘돈이 있어서 도움을 받은 일’ 쪽으로 눈을 돌리고 "아, 돈은 역시 좋은 거야. 고마운 존재야."라고 느껴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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