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가난에 머물러 있지 않고 내 인생을 바꿀 것이라 확신했기 때문이다

나는 생각과 의지를 정말 중요하게 생각한다.

사람은 자신이 그린 대로 삶을 살아가게 되기 때문이다.

현실에 굴복하는 생각을 가진 사람은 평범한 삶을 살게 되고,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더 높은 곳을 그리는 사람은 성공한 삶을 살 수 있게 된다.

이 세상은 결코 운으로 사는 것이 아니다.

사람에게 정해진 운명이나 팔자 따위는 없다.

누구든 조금만 노력하면 자신의 꿈을 현실로 만들 수 있는데도 그러한 사실을 모르기 때문에 노력조차 하지 않은 채 그대로 현실에 갇혀있는 삶을 살아가는 것이다.

가난하면 나이가 아무리 어려도 무엇이든 참아야 하고, 견뎌내야 한다.

먹고 싶은 것이 있어도, 입고 싶은 옷이 있어도, 갖고 싶은 장난감이 있어도 마음속에만 담아두어야 한다.

대학을 졸업할 때까지도 하고 싶은 것을 해본 기억이 거의 없던 나는 어느 누구보다 가난한 이들의 삶을 잘 안다.

그렇게 꼬리표처럼 따라다니는 가난이 정말 싫었고, 그 가난에서 벗어나기 위해 안간힘을 써가며 앞만 보며 달려온 나였다.

부자되는 법을 몰랐던 과거에는 잠을 줄여가며 누구보다 열심히 일하고 최대한 아끼고 아껴도 늘 가난과 빠듯함에 허덕였었다.

자본주의 시장에서는 열심히만 산다고 삶이 바뀌진 않는다.

지금의 삶에서 벗어나 부자의 삶을 살고 싶다면 먼저, 부자가 되는 방법에 대한 공부부터 해야 한다.

열심히 사는 것은 그다음 일이다.

우선 자신의 인생을 바꿀 수 있는 법을 익힌 후에 그 방법대로 실행해 나가야만 지금의 삶을 바꾸고 경제적인 여유를 느낄 수 있게 된다.

부자가 되고 싶다면 지금까지 갖고 있던 평범한 생각에서부터 EXIT 해야 한다. 그래야만 지금의 평범한 삶에서 EXIT가 가능하다.

나는 경제적 자유를 얻고 싶다.

뉴스에서 국제유가가 오르니 내리니 해도 아무 걱정 없이 내 차에 기름을 듬뿍 채우고 여행을 떠나고 싶고, 공공요금과 물가에 관한 뉴스를 보고도 내가 사고 싶은 것이 있으면 아무 고민 없이 쇼핑도 하고 싶다.

또한 미식가인 내가 식당에서 먹고 싶은 음식이 있다면 아무리 비싼 것일지라도 돈에 구애받지 않고 코스요리를 주문하고 싶다.

지금에 와서 보면 참 소박한 목표였다.

돈에 구애받지 않고 먹고 싶은 것을 먹고, 사고 싶은 것을 사고, 여행하고 싶을 때는 마음껏 여행하는 삶.

이는 누구나 노력하면 충분히 이뤄낼 수 있는 삶이다.

무엇보다 원했던 삶은 시간에 얽매이지 않는 삶이었다.

생각해보면 사실 그렇지 않은가? 당신이 원하는 삶이 무엇이든지간에 충분한 돈도 있어야겠지만, 그 전에 그 모든 것을 누릴 시간이 필요하다

자신이 일을 하지 않더라도 매달 급여 이상의 돈이 들어오고, 기본적인 의식주와 여가 생활을 하는 데 전혀 지장이 없는 상태가 되었을 때

쓸 것을 쓰면서도 여가를 즐기기에 시간적, 물질적으로 전혀 지장이 없는 상태

돈이 나를 위해 일하도록 만드는 방법

부자는 누구나 노력으로 충분히 될 수 있는 조그만 부자, 즉 ‘자신이 노동하지 않고’도 직장인 연봉만큼의 돈을 매달 받는 정도의 부자이다.

이 정도면 맘껏 쓰고 즐기면서 사는 데 아무런 지장이 없으니 안심하라.

이것 이상으로 더 많은 돈을 벌고 싶다고 불평하기 전에 이 정도까지만이라도 올라서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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