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들 수는 있지만, 나는 여전히 실패할 수 있었다.

내가 첫날부터 지배할 수 있는 틈새시장을 찾아야만 했다.

내가 경쟁자들보다 뛰어나서가 아니라 경쟁자가 없다는 이유로 말이다

장벽이 높을수록 경쟁자가 줄어듦을 깨달았다.

세계 최고로 성공한 사업가들을 인터뷰하는 일일 팟캐스트는 진입 장벽이 높았기에 경쟁자들이 존재하지 않을 터였다.

내가 이기는 게임이었다.

마지막으로 나는 장벽이 높을수록 경쟁자가 줄어듦을 깨달았다.

모든 것을 손에 쥔 듯 보였지만 그녀는 우울했다.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할까? 지금 같은 상황에서도 행복하지 않다면 영영 행복을 못 찾지 않을까? 변화할 때인가? 그렇다면 무엇을 변화시켜야 할까?

매일 새로운 목적의식을 가지고 깨어나면서 그녀의 우울감은 눈 녹듯이 사라졌다.

그녀는 영감을 주는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를 널리 퍼트리고, 그 이야기가 필요한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었다.

이것이 세레나의 틈새시장이었고, 그녀는 전문가, 코치, 그리고 작가들이 자신의 분야에서 존경받는 리더가 되도록 돕는 수백만 달러짜리 사업체를 세웠다.

아바타는 성공으로 나아가는 길을 안내하는 북극성이다.

아바타는 성공으로 나아가는 길을 안내하는 북극성이다.

지미는 매일 출근하면서 ‘당신의 사업에 불을 지펴라’를 듣고, 게스트들이 사업을 하면서 겪은 최악의 순간들과 그때 배운 교훈을 들을 필요가 있었다.

이를 통해 지미는 ‘실수에서 배우는 점이 있다면 실패해도 괜찮다!’는 사실을 이해하게 될 것이다.

아바타가 없다는 건 길잡이가 없다는 것이다. 당신은 진창 속에 빠져 비참해지고, 정신적으로 완전히 나가떨어지게 될 것이다.

모두의 마음을 울리려고 애쓰면 누구의 마음도 울릴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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