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자신의 느낌과 감정을 충분히 의식하자.

부정적인 느낌일지라도 허락하고 받아들이자.

그것은 나 자신의 일부이며 내 인생의 일부분이다.

그런 다음 사건을 리프레이밍하고 바꾸어라.

중요한 것은 언제나 균형을 잡는 일이다.

자질구레한 것을 두고 절망하거나 흥분하기보다 리프레이밍에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는 편이 정신건강에 훨씬 이롭다.

충격적인 사건으로 자신을 통제할 능력을 잃었다면 일단 떠오르는 감정 그대로 허락하자

도대체 세상이 왜 이런지 알 수 없어 부글부글 화가 치민다면, 다음과 같이 자문하라. ‘지금 이 상황이 나에게 무슨 말을 해주려는 걸까?’

‘이 상황에 숨어 있는 기회는 무엇일까?’ 이렇게 자문하는 것만으로도 생각의 변화가 일어난다.

이런 물음이 불러일으키는 영향으로부터 영감을 얻자.

‘그것으로부터 나는 무엇을 배울 수 있을까?’ 하는 물음이 발휘하는 영향을 구체적으로 설명해주는 사례가 있다.

신나는 일은 짧게,
지겨운 일은 단번에
( 습관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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