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 하루는 ‘리프레이밍Reframing’을 통해 다시 해석된 하루이다.

프레임Frame이란 사고방식이나 느끼는 방식의 ‘틀‘을 의미한다.

그래서 ‘틀을 새롭게 함’이란 뜻의 리프레이밍은 틀을 바꾸어 사건을 다른 관점에서 바라보고 새로운 의미를 부여하는 것을 말한다.

별 볼 일 없는 그림이라도 액자의 테두리를 바꾸는 것만으로도 작품의 가치가 달라 보이는 것처럼 지금까지의 낡은 테두리를 버리면, 전혀 새로운 일상이 열린다.

리프레이밍은 사실의 아무것도 바꾸지 못하지만, 우리가 앞으로 나아가는 것을 가로막는 부정적인 생각을 바꾸도록 도와준다.

이것이 곧 ‘내 힘으로 사는 인생’과 ‘다른 힘에 끌려 다니는 인생’의 결정적인 차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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