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학의 핵심은 언제나 ‘사람의 마음은 어떻게 작동하는 것일까?’ 하는 질문이다.

우리는 소중한 시간을 아주 다양한 일에 쓰면서도 이 질문만큼은 거의 다루지 않는다. 그 어떤 문제보다도 우리에게 절박한 질문임에도 말이다

마음의 법칙을 알고 있는 사람들은 그걸 모르고 있는 사람보다 모든 면에서 훨씬 더 유리하다

자기 자신이, 다른 사람이 무슨 생각을 하며 어떻게 살아가는지 안다면, 적어도 자신의 인생을 통제할 수 있다.

심리학자가 쓰는 말을 배우고 사용하라!

세상을 설명할 수 있으며, 인생의 거의 모든 상황에서 도움을 얻을 수 있다.

감정은 오로지 내 안에 있는 것이라는 사실이다. 그러니까 다른 사람이 무얼 어떻게 하든 그것은 내 감정이 아니다

진솔한 감정은 어디까지나 나의 감정이기 때문에 누구도 간섭할 수 없다

아이는 아파도 아프다고 말하면 안 될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이런 일이 반복되면 아이는 진실한 감정을 숨겨야 하는 것으로 인식한다.

어렸을 때부터 진솔한 감정과 멀어지면서 자기 자신으로부터 소외되는 것이다.

부모는 달래려고 한 말일지라도 이런 표현은 너무 위험하다

우리 사회는 화를 내는 것을 부정적인 감정으로 취급하고 억압한다.

화를 ‘누군가의 뒤통수를 때리고픈 감정’과 동일시하는 탓이다.

화는 그저 뱃속에서 부글거리는 것일 뿐이어서 아무도 해치지 않을 수 있다.

중요한 것은 먼저 나의 감정을 있는 그대로 감지하고, 왜 그런 감정이 일어나는지 원인을 찾아보고, 내 인격의 일부로 받아들이는 것이다.

감정을 무턱대고 몰아내려고만 하면, 무의식에 똬리를 튼 감정은 계속해서 뒷맛을 남기며 우리를 병들게 할 수 있다.

사회가 요구하는 틀에 박힌 역할에 맞추느라 다른 누구도 아닌 자신의 인생을 포기하는 일은 없어야 한다

느끼는 그대로 솔직하게 느끼며 다른 누구의 것이 아닌 나의 인생을 살자.

다른 사람들의 감정도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주고, 그 어떤 평가도 하지 말자

좋지 않은 기분과 감정일지라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건 중요하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런 경우 꼬리에 꼬리를 무는 부정적인 생각의 악순환에 빠지게 마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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