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둔형 소년이 요가를 배우며 자신을 돌보는 방법과 오늘 하루의 소중함을 알아 가는 유쾌한 땀내 성장기
엄마가 남긴 사진들은 내가 과거를 기억하는 방식이자 엄마를 기억하는 방식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