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열심히 살아보고 누군가의 손을 잡아 끌어주는 일.

온몸으로 부딪쳐서 수없이 깨져보고 그렇게 얻은 삶의 지혜와 열정을 사람들과 나누는 일이야말로 ‘강사의 일’이라 나는 생각한다

코로나로 10년 이상 앞당겨진 세상, ‘온라인 신도시’에서 살아가기 위한 필수 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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