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자신에게 진지한 질문을 했다가 쉽게 답이 나오지 않으면 어떻게 하지?
지금까지 알고 있던 사실을 부인할 자신이 있는가?
왜 나는 이것을 두려워하면서도 포기하지 않고 이런 선택을 하는가?
두렵기는 해도 혹시 여기에 내 호기심을 자극하는 것은 없는가?
최악의 경우에는 어떻게 될까? 그러면 어떻게 해야 이를 극복할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두려움을 향해 작은 첫발을 내디딜 수 있을까?
격려의 말 한마디에 좀 더 대담한 선택을 한다면 어떻게 될까? 그러면 좀 더 만족하게 될까?
새로운 기회를 잡겠는가 아니면 지금 이 상태를 유지하겠는가?
몇 년 뒤에 지금 이 순간을 돌아본다면 기회가 무르익었을 때 변화를 시도하지 못했다며 아쉬워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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