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할 일은 이 친구들의 개성을 편안하게 받아들이고, 우리가 만들어내는 작품을 인정하고 그것에 애정을 주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같이 평범한 사람은 좋은 도구를 사용하면 좀 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그림은 특별한 재능을 가진 누군가의 것이 아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취미임을 알면 좋겠습니다.
그로 인해 매일 조금씩 더 행복해질 수 있고, 평범한 일상이 모여 특별한 선물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더 많은 사람들이 알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안타깝게도 우리는 늘 생각만 합니다. 그건 저도 마찬가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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