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프랑스에 왔을 땐, 내가 틀릴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위축된 적도 많았다. 하지만 어느 순간 그런 생각이 나를 조금도 성장시키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사람들이 나를 우습게 본다고 한들 어쩔 수 없다고 마음을 먹자 더 이상 위축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