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선 이들을 돕는 묘한 습관을 가진 존재, 

그리고 낯선 이들을 돕기 위해 종종 자신의 소중한 시간이나 귀한 보물은 물론 심지어 목숨까지 내놓는 존재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는 책이다. 

이 책은 당신과 나의이야기이며, 우리가 다른 낯선 이들을 어떻게 대하느냐에 대한 이야기, 즉 ‘낯선 이들에 대한 우리 인류의 친절‘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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