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로 이 사람!’이라고 정한 사람에게는 1년 정도 꾸준하게 정보를 제공한다.
‘자신의 노하우를 알려주면 손해를 보고 만다. 그렇기에 손쉽게 공유하고 싶지 않다’처럼 생각하는 그릇이 작은 사람은 할 수 없습니다.
"내가 알려주는 것을 배우면 당신도 똑같이 돈을 벌 수 있을 거야" 하며 모든 것을 공개하고 알려줄 수 있는 ‘큰 그릇’을 가진 사람이야말로 진국이라고 생각합니다.
● 작은 손익을 고집하지 말고, 누구나 깜짝 놀랄 정도의 넓은 아량을 갖춘다.
● 자신의 모든 것을 꺼내어 다른 사람에게 알려줄 수 있는 넉넉한 마음씨와 큰 그릇을 가진 사람을 목표로 한다.
일을 하려면 완전히 철저하게 완수하라. 더 이상 믿기 어려운 수준까지 완성하라.
● 다른 사람이 깜짝 놀랄 정도로 모든 일을 철저하게 한다.
● 첫째는 청소, 둘째가 기도! 대충하지 말고 우선 청소부터 시작한다.
대상과 마주하고 주의 깊게 보는 습관이 생긴다면 ‘보는 힘’은 좀 더 적확하고 첨예해질 것입니다.
그래서 메모하는 습관은 ‘보는 힘’을 현격히 향상시킵니다
● 실제로 작성하고, 측정하고, 촬영하면서 새로운 깨달음을 얻을 수 있다.
● 메모 작성을 통해 대상을 ‘보는 힘’이 눈에 띄게 향상된다
정리 정돈을 잘하는 사람은 업무 판단도 잘한다
● 아날로그 방식으로 정리하는 힘을 기르기 시작하면 디지털 도구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 능숙한 정리 정돈 능력은 업무에 대한 판단력으로도 이어진다.
예를 들어 아직 50세인데도 "모바일 메신저의 사용 방법을 몰라서 사용하지 않는다"라고 말하는 사람은 스스로 자신이 무능하다고 선언하는 것과 같습니다
그 자리에서 ‘한다’와 ‘하지 않는다’를 판단합니다. 즉, 일단 의사결정이 매우 신속합니다. ‘모든 정보가 갖추어질 때까지’라는 생각은 하지 않습니다.
일단 한다고 결정하고, 하는 방향으로 행동합니다. 이런 행동력과 결단력은 저도 꼭 배우고 싶습니다.
● 스스로 새로운 사람, 새로운 경험을 찾아 움직인다.
● 우물쭈물 망설이지 말고, 무슨 일이든 한다고 결정하고, 하는 방향으로 움직인다.
‘나는 상대방에게 어떻게 보일까? 또 어떻게 보이고 싶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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