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 산업혁명 시대는 바로 상상력이 뛰어난 사람, 상상하는 미래를 현실로 끌어오는 능력을 갖춘 사람이 선두에 설 가능성이 높다.

이들은 스토리를 통해 잠재의식에 숨어 있는 재능을 끌어내기 때문이다.

이루고 싶은 꿈이나 과제와 전혀 연관이 없는 스토리라도 상관없다

누군가를 120% 행복하게 하는 어떤 이야기를 자신이 목표로 하는 과업이나 꿈으로 그리는 사고 방법을 저자인 간다 마사노리는 스토리씽킹이라고 불렀다.

이처럼 이루고 싶은 어떤 꿈이나 과제에 대한 행동 시나리오를 구체화하고 싶을 때 스토리씽킹은 힘을 발휘한다.

그야말로 목표와 실행 아이디어, 그리고 그 달성을 위한 동기부여가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서든 강력한 힘을 발휘할 수 있는 것이 스토리씽킹을 통한 퓨처 매핑이다

저자가 강조했듯 이 책은 지식을 얻기 위한 책이 아니라 성과를 얻기 위한 책이다.

비유하자면 순서를 잘 지키며 따라 해야 할 레시피라고나 할까?

첫째, 저자도 여러 번 말했지만 꼭 실습을 꼭 하라는 것이다.

요리는 눈이나 입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손으로 하는 것이다.

둘째, 이 책은 우리에게 익숙한 김치찌개를 끓이는 레시피를 담았다기보단 난생처음 해보는 이집트 전통요리를 만드는 레시피를 담고 있다.

그러니 간다 마사노리라는 천재가 여러분께 제안하는 스토리씽킹을 전개하는 요령을 그동안 갖고 있었던 이런저런 경험과 생각으로 저울질하지 말고 따라 해보길 부탁드린다.

꿈이 이루어지는 실험. 기간은 단 사흘.

정해진 과제 달성법을 사용해 그 기간 안에 성과가 나올지 함께 시험해보자는 제안이었다.

사흘 만에 현실이 바뀐다는 ‘감언이설’을 믿고 실제 실험에 참여한 사람은 극히 일부였다.

"언젠가 이루어지면 좋겠는데."라고만 생각했던 꿈이 정말 이루어질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품기 시작했을 때, 참가자들에게 다시금 제안했다.

이번에는 21일 안에 좀 더 큰 과제를 달성하는 실험을 해보지 않겠냐고.

이 책의 목적은 21일간의 실천을 통해 참가자들이 배우고 익힌 꿈을 이루는 방법을 여러분과 공유하는 것이다.

‘꿈을 이루는 방법’이라는 말을 들으면 왠지 정월 대보름날 보름달을 보며 소원을 비는 이미지가 떠오른다

그러나 당신이 앞으로 손에 넣을 ‘퓨처 매핑’이라는 과제 달성법은 현실적인 성과를 불러오는 방법이다

퓨처 매핑은 부족한 무언가를 채우기 위해 험난한 산길을 헤치며 나아갈 필요가 없다.

파도에 몸을 맡기듯 가볍게 나아가면 된다.

과제를 쉽게 달성하도록 도와주는 재능이나 돈, 인맥 같은 자원을 본인이 이미 가지고 있음을 깨닫는 것만으로 어렵지 않게 성과를 낼 수 있다

인간이라면 누구나 갖고 있는 이야기의 힘을 사용하는 것만으로 간단하게 새로운 현실이 시작된다.

퓨처 매핑은 미래에서 현재로 흐르는 물결을 그리고, 이상적인 미래와 현실 사이의 차이를 메우기 위해 발상의 폭을 넓혀준다는 것이다

아무리 이 방법의 장점을 강조하더라도 효과를 실감하기 위해서는 이 책에 나온 연습 중 적어도 몇 가지는 해봐야 한다.

일반적으로 이런 실용서를 손에 쥔 사람 중 끝까지 읽는 사람은 열 명 중 한 명이다

. 그 한 명 중에서도 연습까지 실천하는 사람은 더더욱 소수라는 것을 알고 있다. 하지만 지금, 이 책을 읽고 있는 당신에게 진심으로 부탁하고 싶다.

왜냐하면 작은 연습을 통해 작은 과제를 달성하고 나면 당신은 스스로 미래를 창조하는 힘을 갖추고 있음을 깨달을 것이기 때문이다.

당신은
누구를 행복하게 만들기 위해
이 책을 집어 들었습니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