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의 경험은 흔하고 단순해 보이지만, 그 일에는 그의 운명에 대한 답이 담겨 있었다.
그는 이 경험들을 곰곰이 연구했고 교훈을 찾아내어 자신의 강점으로 만들었다.
부는 다가오기 시작하면 한꺼번에 막대하게 밀려온다
이 책을 읽으면, 부란 마음가짐에서 비롯된다는 사실을 알게 될 것이다.
확고한 목적이 있다면, 수고를 하면서 부가 시작된다.
지금 할 일은 부를 끌어당기는 마음가짐을 갖추는 것이다.
나는 그 방법을 찾기 위해 25년간 탐구했다.
나 역시 부자들이 어떻게 부를 일구었는지 알고 싶었기 때문이다.
부의 원칙을 완벽히 익히고 활용하면, 곧바로 재정 상태가 좋아지기 시작한다.
손에 닿는 것이 무엇이든 그 자체로 이득을 창출하는 자산으로 바뀐다.
평범한 사람들의 또 다른 약점은, 자신의 느낌과 편견으로 사물과 사람을 재단하는 습관이 있다는 것이다.
가난, 불운, 실패, 패배를 생각하는 습관이 몸에 깊이 밴 나머지, ‘생각하면 부자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믿기 어려운 사람도 있다.
자신이 무엇을 얻어낼 수 있을지에 대한 믿음도 마찬가지다.
자기만의 관점으로만 삶을 바라보는 습관을 가지면, ‘자신이’ 정한 한계, 자신의 ‘믿음’에 따라 사물의 한계를 재는 실수를 저지르게 된다
즉, 자신이 소망하는 바를 분명히 아는 것이다
자신이 뭘 이루고 싶은지 명확하게 알고 그 일을 해낼 자신의 능력을 믿으면서 목표를 달성할 때까지 끈기 있기 밀어붙이는 것이다.
막대한 부를 일구려면 먼저 부자가 되겠다는 강렬한 열망을 품도록 자신의 마음을 끌고 가야 한다
믿을 만하다거나 따르겠다고 생각되는 부분만 선별해서 읽는다면, 성공하지 못했을 때 그 실패가 이 책 때문인지, 자기 자신 때문인지 알지 못할 것이다
인간의 정신은 무엇이든 상상하고, 무엇이든 성취할 수 있다고 믿을 수 있다
반스는 명확히 목표를 선택하고, 그 목표를 달성하는 데 자신의 에너지와 의지, 노력을 모조리 쏟아부었기에 성공할 수 있었다.
그가 이루고 싶은 목표, 그가 찾는 기회는 5년이라는 시간이 흐른 후에야 찾아왔다
이 놀라운 이야기는 확고한 열망이 어떤 힘을 지니고 있는지 보여준다
"이 세상에서 내가 가지기로 마음먹은 건 오직 하나뿐이야.
퇴로를 모두 불태우고, 내 미래를 몽땅 그걸 얻는 능력을 갖추는 데 걸겠어"
이제 선택의 여지가 없다. 승리 아니면 패배뿐이다!
어떤 일을 하든, 승리하는 사람들은 모두 자신이 타고 온 배를 기꺼이 불태우고, 퇴로가 될 만한 모든 걸 차단한다.
이것만이 ‘불타는 열망’, 다시 말해 승리의 마음가짐을 유지하는 확실한 방법이다.
일이 힘들고 미래가 암울해 보일 때, 사람들은 쉬워 보이는 길을 택한다
열망 혹은 명확한 목적은 목표 설정보다 상위에 있다.
‘열망’은 인생 전체의 목적을 달성하는 지도다. 목표는 그 길을 따라가는 구체적인 단계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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