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를 하고 생각을 정리하는 것은 하면 할수록 짜릿한 경험
내가 정리한내 생각들이 시간이 지나면서 쑥쑥 자라는 것을 볼 수 있기 때문
하지만 좋은 생각도 손으로 쓰고 남기지않으면 생각에서 멈추고 말겠지요.
또 다른 생각이 새롭게 떠오를 때까지 기다려야할지도 모룹니다.
그렇게 아이디어가 자라고 뿌리를내려서 자리를 잡으면 나만의 철학이 되는 것
몸 부위에 근육을 만드는 것처럼 생각도 마찬가지입니다.
단순히 다이어리를 예쁘게꾸미거나 기록 남기는 것을 넘어서
판단력과통찰력을 기르는 데 더 큰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어쩌면 메모와 생각 정리를 하는방법에 훈련이라는 거창한 이름까지 붙일 필요도 없겠지요.
우리는 디지털과 정보의 홍수 속에 살고 있지만 그 중심은 사람입니다.
세상을 살면서 각자가 가져야 할 가장 큰 경쟁력입니다.
우리가 사회에서 발전시킬 수 있는 일은 아무것도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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