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그저잘살고싶었을뿐인데제목만 봤을 땐 하소연하는 우울 에세이인줄 알았는데‘더 해빙‘ ‘시크릿‘ ‘왓칭‘ 같은 책이었어요사람 몸에 흐르는 전기 에너지(생기)를 긍정 에너지로 바꿔 (알파파)몸에 있는 질병은 치유하고 잘 살 수 있는 내용을 담고 있어요유전자를 켜고 끈다는 말이 신선해서 흥미있게 읽고 있는 책입니다!https://m.blog.naver.com/twin_n/2225291084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