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경영은 1+1=2가 아니라 최소한 5는 되어야 한다.
둘을 더한 결과가 둘로만 나온다면 굳이 조직이 있을 필요가 없다.
작은 성공으로 자만심에 빠져 더 큰 실패를 가져오는 경우를 많이 보아 왔고,
작은 성공에 만족하는 평범한 사람보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도전적 인물이 조직을 살찌울 수 있다고 믿기 때문이다
실패의 원인을 꼼꼼히 살펴보면 피할 수 있었던 경우가 의외로 많다.
사회에서나 기업에서나 어떤 일을 잘했을 때 상을 준다.
잘하는 사람은 격려를 받으면 더 잘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나는 가능한 한 벌 주는 것을 피하려고 한다.
특별히 ‘저 사람을 키우려면 자극이 필요하겠다.’ 하는 경우가 아니면 질책하는 것도 삼가고 있다.
사람은 누구나 벌을 받으면 사고와 행동이 오그라든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세상 사람들은 사람이 기업을 경영한다는 이 소박한 원리를 잊고 있는 것 같다.
돈이 돈을 버는 것 같지만 돈을 버는 것은 돈이나 권력이 아니라 사람인 것이다.
떫은 감도 정성스레 잘만 말리면 단감이 된다.
그러나 급히 서두르거나 정성을 들이지 않으면 감은 달게 되지 않는다. 떫은 감을 달게 만들기 위해서는 꾸준한 노력이 필요한 것이다
‘왜’라는 문제의식도 없이 시키면 시키는 대로 일하는 사람은 점 이외에 무엇이 되겠는가?
노인과 아이들을 중요시하지 않는 나라는 망하게 돼 있어. 젊은 사람들이 전부 도망가 버린다고
정보가 상식이 되고, 상식이 모여 지식이 되며 결국 지혜로 통한다.
탁월한 한 명의 천재가 10만~20만 명의 직원을 먹여 살린다
한 손을 묶고 24시간 살아 봐라. 고통스러울 것이다. 그러나 극복해 보라.
나는 해 봤다. 이것이 습관이 되고 쾌감을 느끼고 승리감을 얻게 되면 그때 바뀐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나는 회사 직원들과 해외 출장을 갈 때마다 사람들이 많은 거리를 걸으면서 그곳의 유명 상점들을 둘러본다.
거기서 나는 물건을 사는 것이 아니라, 상품의 진열 상태, 시선을 끄는 독특한 조명, 그리고 점원들이 고객을 대하는 자세들을 관찰한다. 즉 그 상점의 무형 자산을 살펴보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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