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작아 보이지 않았던 실낱같은 메시지 하나가 불쑥 나타나 눈앞에 놓인 큰 산을 오르는 데 결정적인 도움을 제공할 셰르파sherpa가 되어줄 수 있다.

반대로 처음엔 진리로 비쳤던 깨달음이 그 수명을 다하는 경우도 있다.

다음 단계에 도달할 수 있도록 고등학교 시절의 훌륭한 코치가 임무를 다하고 새로운 대학 코치에게 당신을 인계하듯이 말이다.

이 책에 담긴 지혜에는 유효기간이 없다

이 책을 완성한 이유는 현자들의 삶에 밑줄을 치고, 무릎을 치며 감탄하기 위해서가 아니다.

그들의 통찰을 연료로 삼아 다시 힘찬 시동을 걸어보기 위해서다

"인생의 25퍼센트는 자신을 찾아내는 데 써라. 남은 75퍼센트는 자신을 만들어가는 데 집중하라."

‘나를 찾아내지 못하면, 나를 만드는 일을 하지 않으면, 나는 나도 모르는 사이에 사라진다

지금 눈앞에 있는 것에 집중하라.

좋은 인생은 늘 발밑에서 발견된다

나는 당신이 내면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그것이 원하는 대로 확실하게 행동할 것을 권유한다.

그러면 언젠가는, 정말 언젠가는 성공이 찾아오는 모습을 보게 될 것이다. 왜냐하면 당신이 성공에 대해 생각하는 것을 까맣게 잊어버리고 있었기 때문이다."

"이너 게임을 하는 선수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여유 있는 집중’이다. 여유 있는 집중을 통해 그는 자신감의 진정한 토대를 발견할 수 있다.

나아가 어떤 게임이든 간에, 승리의 비결이 ‘너무 애쓰지 않는 것’임을 깨닫는다.

너무 애쓰지 않는 것이 승리의 비결이라고?
비로소 나는 얼음물에서 나와 편안하게 잠들 수 있었다.

충격점point of impact은 공이 라켓과 접촉하는 지점이다.

자신의 의도가 바깥세상과 충돌하는 ‘찰나의 순간’이다.

정지화면으로 보면 최고의 선수들은 이 중요한 순간에 눈이 공을 향해 있음을 알 수 있다.

탁월함은 앞으로의 5분이다. 혁신이나 개선도 앞으로의 5분이며 행복도 앞으로의 5분 안에 존재한다

커다란 목표를 가능한 한 작은 조각으로 해체해 한 번에 하나씩 ‘충격의 순간’에 집중해야 한다.

"원하는 삶을 살려면 때로는 원하는 것으로부터 벗어나 있을 줄 알아야 한다.

네트 위에 걸려 있는 수건을 너무 뚫어지게 쳐다보지 마라.

그 같은 강박적인 목표가 오히려 당신의 성공을 가로막는 걸림돌이 될 수도 있다.

작은 공에 시선을 집중한 채 감각을 익히고 필요하면 조정도 한다. 그러다가 진정 원하는 게 수건이 아니었다는 사실을 깜짝 놀라며 깨닫기도 한다.

인생이란 게임은 언제나 그렇게 진행된다.

이길 수 없는 적을 다루는 유일한 방법은 ‘사랑하는 것’이었다."

최고의 가르침을 얻기 위해 꼭 최고를 직접 만날 필요는 없다.

가르침을 흡수하기만 하면 된다. 책이나 오디오, 한마디 명언을 통해서 모두 가능하다.

스스로 자신에게 최고의 코치가 되는 법을 배워야 한다

인생의 진짜 실세는 ‘아무에게도 들리지 않는 목소리’다.

나에게만 들리는 목소리에 담긴 이야기를 어떻게 경청할 것인지가 삶의 질을 좌우한다.

내가 나 자신에게 들려주는 이야기 수준이 곧 나의 현재 모습이다.

‘고통을 사랑하라’는 자신에게 가하는 채찍질이 아니다.

모든 성장에는 불편이 따른다는 사실을 일깨워주는 메시지일 뿐이다

‘고통을 이길 수 없다면, 고통을 사랑하라.’

"고통은 필연이지만 괴로움은 선택이다.

당신은 달리면서 ‘너무 아파, 더 이상 못 달리겠어’라는 생각이 들 수도 있다. ‘아픈 것’은 피할 수 없다.

하지만 그것을 더 견딜지는 달리기를 하는 당신 자신에게 달렸다."

성공으로 가는 길은 나에게만 들리는 목소리에서 출발한다.

지금 눈앞에 있는 것에 집중하라.

좋은 날을 하나씩 쌓아 좋은 인생을 만들어라.

똑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으면 충분하다.

‘오직 한 가지만 이 책을 읽는 독자에게 조언할 수 있다면?’이란 질문에 이렇게 답했다.




"모두, 느긋하게 마음먹기를."

원하는 것을 발견하려면 일단 바깥으로 나와야 한다는 사실을 내게 알려주었다

우리는 늘 이렇게 말한다.

‘시간이 좀 더 있었더라면….’
‘주어진 환경이 좀 더 나았더라면….’

모든 게 충분하고 넉넉하다면 우리는 더 나은 결과를 분명 얻을 수 있다.

수전은 이처럼 아쉬워하는 우리에게 강력한 질문을 던진다.

‘그렇다면 왜 더 성공적인 결과를 얻는 데 필요한 시간을 충분히 들이지 않는가?’

충분히 시간을 들일 수 있다면 누구나 지금보다 훨씬 더 높은 수준의 생각과 철학을 문장들 속에 풀어놓을 수 있다.

시간이야말로 가장 창조적인 편집자다.

‘탁월한 결과를 얻으려면, 결과에 상관없이 시간에 투자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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