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목표에 집중하라.

② 상대의 머릿속 그림을 그려라.’ 이 두 가지는 비즈니스의 기본 그 자체다.

협상은 우리는 뭔가를 얻기 위함이지, 화내거나 옳고 그름을 따지기 위함이 아니다. ‘

③ 모든 상황이 제각기 다름을 인식하라.’

언제 어디서나 통하는 협상법은 애초에 없다.

‘④ 숨은 걸림돌을 찾아라.’

눈에 보이지 않는 걸림돌은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할 때 비로소 보인다.

‘⑤ 감정에 신경 써라.’

우리는 자기 감정은 잘 이해하면서 상대방은 논리적이어야 한다고 생각하기 쉽다. ‘

⑥ 차이를 인정하라.’

차이는 불편한 것이 아니라 더 많은 협상안을 이끄는 아이디어 제공자 역할을 할 수 있다.

‘⑦ 가치가 다른 대상을 교환하라.’

이 관점은 협상을 제로섬 게임에서 윈윈 게임으로 이끈다. ‘

⑧ 의사소통에 만전을 기하라.

⑨ 점진적으로 접근하라.’ 이 두 가지는 부정적인 결과를 피해갈 수 있게 해 준다. ‘

⑩ 상대방이 따르는 표준을 활용하라.’

인간에게는 일관성 있는 사람이고 싶은 욕구가 있다. ‘

⑪ 절대 거짓말하지 마라.

⑫ 협상에 필요한 모든 것을 목록으로 만들어라

정중함을 잃지 않아야 하고 위트 있게 표현할 수 있다면 더 좋지만, 서로의 감정을 건드리지는 않아야 한다

협상을 네 가지를 얻기 위한 것이라고 정의한다.

‘상대방이 어떤 특별한 행동을 하도록 만드는 것,

상대방이 어떤 특별한 판단을 하도록 만드는 것,

상대방이 어떤 특별한 인식을 갖도록 만드는 것,

상대방이 어떤 특별한 감정을 느끼도록 만드는 것.’

협상의 완성은 상대방의 변화에 있다.

생각해 보면 인생은 지금까지 제일 중요하다고 믿어 온 것이 바뀌어 가는 과정 같다.

의사소통이란, 애초에 어떤 생각과 뜻이 있어야 할 수 있다는 의미다. 애초에 생각이나 뜻이 없으면 의사소통을 시작할 수조차 없다

애초에 생각이나 뜻이 없으면 의사소통을 시작할 수조차 없다.

그러니까 의사소통을 잘한다는 말은 첫째는 우선 좋은 생각이나 뜻이 있다,

둘째는 그것을 잘 전달한다는 의미다. 상대방의 생각을 잘 전달받는 것도 포함된다

내 안에 어떤 욕구가 있기 때문에 어떤 느낌을 받는 것이다.

저 사람이 나를 짜증 나게 하는 게 아니라, 저 사람의 어떤 말과 행동이 ‘내가 바라던 바를 충족하지 않아서’ 짜증이 난 것이다

타인에게 말과 행동으로 부정적인 메시지를 받을 때, 우리가 받아들일 방법은 네 가지다.

첫 번째는 자신을 탓하기. 이 방법은 죄책감과 수치심 등을 느끼고 자존감에 상처가 된다.

두 번째는 남을 탓하기. "당신은 이기적이야.", "넌 날 슬프게 해." 같은 반응은 우리를 분노하게 만든다.

세 번째는 자신의 욕구와 느낌 인식하기. 이기적이라는 말을 들었을 때 마음이 아픈 이유는 저 사람이 나의 정성을 알아 주기를 바라는 ‘욕구’가 있었기 때문이다.

네 번째는 상대방의 욕구와 느낌 인식하기. 나를 이기적이라고 한 사람은 사실 자신이 원하는 배려를 더 받고 싶은 ‘욕구’가 있을 수 있다

평가와 분리된 관찰을 하고, 생각 및 해석과 구별되는 자신의 감정을 느끼고, 그 느낌 아래 존재하는 자신의 욕구를 인식하는 일은 생각보다 까다롭다. 몇 번 하다 보면 ‘내가 이 정도까지 내 마음과 상대방의 기분을 모른 채 지내 왔나.’ 싶다

《비폭력대화》로 내가 얻은 점은, 지각하던 팀원이 다른 사람을 무시하지는 않았음을 알게 된 것이다.

어떤 곳에서든 사람들은 타인을 그리 쉽게 무시하지 않는다. 오히려 별 관심 없는 쪽에 더 가깝다.

그런데 우리는 여러 가지 이유로 자신도 모르게 스스로 가치를 낮추는 경향이 있다.

‘팀원을 조지기보다는, 관찰하고 느끼고 그 뒤에 숨은 내 욕구를 알아채 보려고 했었다면 더 좋았을걸.’ 하는 아쉬움이 든다.

한 사람의 행복감에 가장 큰 영향을 주는 요소가 바로 ‘관계’라는 것이다.

관계가 좋으면 행복할 가능성이 높아진다. 관계가 나쁘면 행복할 가능성이 낮아진다.

수많은 사람이 입을 모으듯, 일보다 힘든 것이 사람이다.

일보다 어렵고 또 그래서 우리를 움츠러들게 만드는 것도 사람이다.

그리고 우리는 생각보다 소중한 사람들에게 너무 많이 폭력적으로 말한다. 언어적, 심리적 폭력도 물리적 폭력 이상의 깊은 상처를 남긴다.

행복은 관계다.

하나같이 ‘남는 건 사람’이라는 말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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