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 아쉽게 느껴졌을까요?

나와는 별 관계 없는 상황을 말하는 것 같아서였습니다.

내가 아직 군주(리더)의 위치에 있는 사람도 아닌데, 군주가 되면, 리더가 되면 이래야 한다, 저래야 한다는 말은 ‘현실의 나’에게 절박하게 와 닿질 않았습니다.

약간의 이익마저 얻지 못할 만큼 나쁜 책은 없다.
_ S. 플리니우스

‘서점 산책’을 권합니다.

가능하면 일주일에 한 번이 좋겠습니다.

서점에 가면 한 권은 사서 나온다고 생각하고요.

자주 서점에 가면 잘 보이지 않던 책들이 눈에 보이기 시작합니다.

책과의 ‘눈인사’가 필요한 이유입니다.
자주 봐야지 친해집니다.
자주 봐야 압니다

책은 사랑해볼 만한 가치가있습니다.

다만 나만의 책이어야 합니다.

‘러닝메이트running mate’가 아닌
‘리딩메이트reading mate’ 한 권
정도는 있어야, 세상을 향해 그리고
나를 위해, 잘 살아낼 수 있게 됩니다.

단순히 읽는 즐거움에서 그치지
않고 인생의 전환점에서 변화를
일으키는, 그래서 세상을 향해
나아가 관계를 맺는 것에도 도움이
되는 그런 책 읽기가 함께하기를
바랍니다. 서점을 둘러보면서요

책을 읽는 시간도 일종의 투자입니다.

이왕이면 시간 투자 대비 많은 수익을 뽑아내야 하지 않을까요?

따라서 반복 독서는 잘 설계된 내비게이션과 같아야 합니다.

시작부터 번지수를 잘못 찾은 독서가 되어서는 곤란합니다.

책을 읽는 시간도 일종의 투자입니다.

이왕이면 시간 투자 대비 많은 수익을 뽑아내야 하지 않을까요?
따라서 반복 독서는 잘 설계된 내비게이션과 같아야 합니다.

시작부터 번지수를 잘못 찾은 독서가 되어서는 곤란합니다.

독서의 시작과 끝, 그 모든 과정에 있어서 두 가지를 스스로에게 끊임없이 물어보길 바랍니다.

첫째, ‘내가 대체 지금 이 책을 왜 읽고 있는 걸까?’
이는 책을 선택할 때부터 고민해야 하는 질문입니다.

둘째, ‘내가 이 책에서 원하는 게 뭐지?’
이는 독서를 하는 과정 내내 염두에 두어야 할 생각이고요.
이런 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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