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Day 1Book’

시폭 확대 훈련은 시력이나 시신경에 따라 개인차가 있을 수 있으나, 꾸준히 훈련하면 누구나 빠르게 독서하는 능력을 키울 수 있다

시지각능력개발 훈련은 어떤 사물이나 활자를 눈으로 빨리 보고 직관적으로 인지하는 훈련이다. 그리하여 눈의 빠른 인지능력을 길러줄 뿐 아니라 단순한 이미지의 반복으로 두뇌의 피로를 덜어준다

우리가 수행능력을 키우려고 연습하는 어떤 활동에서든, 각자가 활용할 수 있는 더욱 효과적인 심적표상을 만들어내고 발달시키려는 ‘의식적인 연습’이 꼭 필요하다.

심적표상은 장기기억에 저장되어 있으며, 일반적 상황이 아니라 특정유형의 상황에서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반응하기 위해 활용하는, 우리 머릿속에 이미 존재하는 사실, 이미지, 규칙, 관계 등의 정보 패턴이다.

모든 심적표상의 공통점은 인간이 지닌 단기기억의 한계에도 불구하고 다량의 정보를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게 해준다는 것이다.

의식적인 노력으로 심적표상 훈련을 하면 뇌의 신경조직망을 바꿀 수 있다.

10초 인지 훈련법 : 이미지로 기억하기

일상생활을 하면서 어디서든 쉽게 할 수 있는 인지 훈련법이다. 주변을 10초간 빠르게 통으로 인지한 후, 기억나는 단어를 10개 이상 적어보는 훈련방법이다.

신중하게 계획된 연습의 반복으로 완성도 높이기

글자의 내용을 읽지 않고 빠르게 그림을 보듯이 글자 이미지로 보면서 훈련한다.

한 글자 한 글자를 캐릭터라 생각하고 글자가 어떻게 생겼는지 모양만 인식하면 된다.

내용을 이해하려고 지체하게 되면 속도가 현저히 떨어지게 되니, 이를 무시하고 계속 반줄씩 찍는 훈련을 해야 한다.

계속해서 훈련하다 보면 어느 순간 뇌가 활성화되고 정보처리 속도가 빨라져서, 글자의 내용까지도 ‘훅’ 인지가 되기 시작하는 경험을 하게 된다

반줄 찍기, 한줄 찍기, 세줄 찍기 훈련으로 독서의 기쁨과 시간의 여유를 누리고 세상을 통으로 보는 행복한 경험을 꼭 해보기를 기대한다

청소력의 두가지 종류 : 하나는 적극적으로 더러움을 제거함으로써 마이너스의 에너지를 없애고, 문제를 해결하는 ‘마이너스를 제거하는 청소력’이다.

다른 하나는 ‘마이너스를 제거하는 청소력’을 토대로 그 위에 적극적으로 목적을 가진 플러스 에너지를 추가함으로써 강력하게 선한 것을 끌어당기는 ‘플러스를 끌어당기는 청소력’이다.

《실행이 답이다》, 이민규 지음, 더난출판사

실행력이 최고의 경쟁력이다!

Think Big! Act Small!(쪼개기)"

우리가 그것을 작은 일로 나눈다면 어떤 것도 특별히 어렵지는 않다."―헨리포드

모든 위대한 성취에는 첫 번째 작은 시작이 있다. 나의 꿈은 무엇이고, 지금 바로 할 수 있는 첫 번째 작은 시작은 무엇인가?

레버리지는 최소한의 노력과 시간으로 현대 과학 기술로부터 최대의 이익을 얻는 방법이고, 삶과 비즈니스를 위해 타인을 활용하는 방법이며, 더 짧은 시간에 더 많은 일을 처리하고, 모든 것을 아웃소싱하고, 이상적인 라이프스타일을 창조하는 방법이다. 한마디로 ‘최소노력의 법칙’이다.

과거보다 더 나은 현재를 원한다면 과거에 일어났던 일을 돌아보라. 그것에서 소중한 교훈을 배워라.

지금부터는 다르게 행동하라.

미래를 계획하기.현재보다 더 나은 미래를 원한다면 멋진 미래의 모습을 마음속으로 그려라. 그것이 실현되도록 계획을 세워라. 지금 계획을 행동으로 옮겨라.

미라클독서법은 한 글자씩 읽는 것이 아니라, 이미지처럼 한줄씩 통으로 인지하는 BPR(Brain Photo Reading)독서법이다.

독수리처럼 유유히 하늘을 날듯이 여유로운 독서를 하고, 때로는 심플하고 스마트하게 필요한 핵심을 확 낚아채듯이 골라서 읽을 수도 있다.

개인차에 따라 1개월에서 3개월 정도 꾸준히 훈련하면 책을 읽는 시간이 1시간 전후로 빨라지기 때문에, 더 많은 책을 맘껏 읽을 수 있다. 또한 공부를 할 때에도 이 스킬을 적용할 수 있기 때문에 활용도가 매우 높다.

원하는 정보를 신속하게 직관적으로 파악하고 필요한 만큼만 얻을 수 있는, 매우 강력한 필수적인 독서법이다

독서를 시작하기 전에 평상시 책 읽는 속도를 체크해 보자. 대부분은 한자 한자씩 이해하면서, 속발음을 하며 읽는 경우가 많겠지만, 본인의 속도를 기록해 나가다보면 성장의 흐름을 느낄 수 있다

독서력은 어느 한 순간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평생을 두고 성장해 가는 것이다.

다만 이 책을 쓴 이유는 시간은 유한하기에 독서법 훈련을 익혀서 세상에 있는 좋은 책들을 좀 더 효과적으로 읽어 당신을 도약할 수 있게 도와주려는 것이다. 그리고 그 성장을 세상과 나누면 된다

독서는 많은 것을 받아들이기에 가장 저렴하면서도 가장 손쉬운 유용한 방법이다. 100권의 책을 읽어 보지 않은 사람이 보는 세상과 1만권 이상의 책을 읽은 사람이 보는 세상은 분명히 다르다.

아는 만큼 볼 수 있기 때문이다. 세상을 온전히 제대로 보기 위하여, 독서를 통해 앎의 폭을 넓히고 확장하자.

독서를 많이 하면 할수록 지식의 양보다는 사고의 질이 향상될 수 있다. 새로운 것이 들어가야 새로운 생각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책은 눈으로만 읽는 지각과정이 아니라 뇌로도 읽는 사고과정이다.

사실상 독서의 속도는 눈의 지각속도가 아니라 뇌의 생각속도인 것이다.

우리가 보이는 것을 읽는 것이 아니라 뇌가 생각하고 있는 것을 읽고 있다고 인식할 뿐이다. 그래서 뇌의 생각속도를 활용해 뇌로 독서를 하면 눈으로만 읽을 때보다 훨씬 쉽고 빠르게 더 방대하게 읽을 수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좌·우뇌를 다 활용하는 것이 좋은데, 특히 우뇌 훈련법을 배우도록 해야 한다.

시간을 설정하고 당신의 독서시간을 체크하며 기록해 보기를 권한다.

데드라인을 정하면 뇌가 목표를 달성하려 하기 때문에 더욱 빠른 독서가 가능하다.

읽은 책의 내용들이 다 기억나지 않는다고 조바심 낼 필요도 없다.

당신이 지금 당장 기억하지 못하는 것도 당신의 뇌에 차곡차곡 저장되어 있다고 생각하고 마음을 편안하게 먹길 권한다.

게다가 책은 당신에게 늘 친절하고 수용적이다. 언제든 마음만 먹으면 책을 가져다 펼쳐 보기만 하면 되니까 말이다.

한마디로 책은 당신의 스승이고 친구이기도 하지만 신하이기도 하다. 그것도 365일 24시간 준비된 신하라고나 할까!

책읽기의 진실
1. 책은 여러 번 반복해서 읽어야 자기 지식이 된다.

2. 빠르게 읽으면 두뇌가 활성화된다.

3. 빠르게 읽을수록 집중력이 향상된다.

4. 빠르게 읽을수록 두뇌기억으로 남기기에 더 효과적이다.

5. 빨리 읽을수록 책을 전체적으로 더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다.
― 《포토리딩》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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