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동안 공부하는 것을 게을리하지 않는다면, 뇌세포를 건강하게 유지시켜 주고, 나아가 육체적인 건강 유지에도 그 영향을 미친다. 사람은 호기심이 없어지면서부터 늙는 것이다. 배우면 젊어질 뿐만 아니라 삶을 즐길 수도 있게 된다."
―미국의 경영학자, 피터 드러커

진정으로 나를 자각하며 사는 과정에서 우리가 반드시 기억해야 할 것이 있다. 우리가 선택한 것이 곧 우리 자신이 된다는 사실을!

지금 당신이 행복하지 않다면, 더욱더 독서하는 사람을 흉내내 보라. 그러면 정말로 행복한 사람이 될 수 있다.

날마다 내면에 피어나는 잔잔한 기쁨을 맛볼 수 있고, 뇌세포가 건강해져 자연스레 심신이 두루 건강한 삶으로 변하게 되기 때문이다.

행복필수조건인 독서를 실행하기 위해 내가 애용하는 VAVA 전략을 권해 드린다.

1. V Visualization : 시각화는 선명한 마음의 그림으로, 한줄씩 통으로 보며 독서하는 장면을 시각화하는 것이다

2. A Affirm : 긍정문은 3P문장으로 강하게 자기암시를 하는 것이다

우리가 자주 반복하는 생각과 말과 행동은 무엇이든 자기암시로 작용한다. 나중에 축적된 힘은 의식적이든 무의식적이든 당신의 삶을 방향성 있게 이끌어 줄 것이다. 예외는 없다

3. V Verbalization : 언어화는 말의 씨앗을 뿌리는 것이다.

미라클 독서법 | 이남희

말이 씨가 되도록 언어화를 적용해 보자. 예를 들면, 이러한 말의 씨를 뿌리는 것은 어떤가? "나는 매일 아침 6시에 일어나 30분씩 독서를 한다

4. A Assume the rale : 역할가정은 된 척하기다.

이미 원하는 독서 습관을 가지고 한줄씩 또는 세줄씩 독서하는 것처럼 자연스럽게 느끼고 행동하라. 감정은 행동을 만들고, 행동은 감정을 만들 수 있어서 잠재의식은 상호보완적이다.

우울한 감정이 들었다가도 수목원을 걸으며 산책을 하는 행동을 하면 상쾌한 감정상태가 되는 것처럼, 행동은 새로운 감정을 만들어낼 수 있다.

이러한 것을 ‘프락시스’라고 하는데, 행동으로 감정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는 것이다.

사람의 차이는 지적 정도, 교육, 기회라기보다는 정기적으로 자신의 마음에 어떤 음식을 먹이느냐에 달려 있다

독서는 선택이 아니라 행복의 필수조건이다!

이 세상에서 자기 자신보다 자신을 더 사랑하는 사람을 찾을 수는 없다. 또한 자신을 사랑하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는 순간, 우리는 행복에 더욱 가까워짐을 알 수 있다.

그러므로 가장 쉽게 깨어 있는 삶을 살고 차이를 만들어낼 수 있는 독서는, 시간이 나면 하는 선택이 아니라 매일 꾸준히 반드시 실행해야 할 행복필수조건이 되어야 한다.

과연 독서를 꾸준히 실행하는 사람치고 행복하지 않은 사람이 있을까? 없다!

나의 뇌는 나의 생각대로 작동한다.
할 수 없다고 생각하면 작동하지 않고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답을 찾기 위해 작동한다.
―《내 상처의 크기가 내 사명의 크기다》 중에서

한 방울의 파란 잉크가 물의 색을 서서히 바꿔가듯, 우리가 반복하는 모든 것들은 어떤 식으로든 뇌에 흔적을 남긴다.

마찬가지로 독서를 반복하는 것도 뇌에 파란색 잉크를 계속해서 떨어뜨리는 것과 같다.

여러 번에 걸친 장기간의 뇌세포 자극이 필요하지만, 당신이 독서를 할 때마다, 당신의 뇌는 가소성 원리에 따라, 서서히 독서 뇌신경을 만들고 연결해 나간다.

머릿속 시냅스를 바꾸고, 또한 강화시키기 위해서는 꾸준한 ‘독서 반복’이 필수이다. ‘주기적 반복이 시냅스를 연결한다.’

결론은 간단하다.
"명확한 목표를 세우고 꾸준히 독서하면 독서 뇌신경은 단련되고, 결국 당신은 독서천재가 될 수 있다."

나는 얼굴을 관리하듯 뇌美인이 되기 위해 무엇을 할까?1. 매일 꾸준한 독서2. 3초 호흡과 편안한 이완3. 자연 안에서 20분 이상 걷기

좋은 일
좋은 사람
좋은 삶을 만나려면
간단한 준비물이 있다.
좋은 나!

좋은 나’라는 준비물을 만들 수 있는 가장 쉬운 방법은 독서다

날마다 울면서 공부하고 매달리며 기도했다. 새벽부터 새벽까지……. 그야말로 미친 몰입이었다

"그래 한 번 해보는 거야. 김미경 강사도 처음이 있었기에 지금이 있는 거지. 나도 할 수 있어!"

(다할 진, 사람 인, 일 사, 기다릴 대, 하늘 천, 목숨 명)

진인사대천명

盡人事待天命

내가 어떠한 선택을 할 때 돈이 없어 올바른 선택을 하지 못할까봐, 때로는 비굴해지고 나약해질까봐, 배움을 중단할까봐, 내가 먹고 죽을 돈도 없을 만큼 가난할 때 아버지는 돈으로 내 목숨을 이어주셨다

나는 매일 아침 사명선언서를 종이에 쓰면서 신념을 강화한다. 날마다 한 권 이상의 책을 읽고 블로그에 기록을 할 수 있어서 행복하다.

날마다 책을 읽었을 뿐인데, 나의 인생은 판이 바뀌었다.

책을 읽으면서, 나뿐만 아니라 세상에 존재하는 너무나 많은 사람들의 인생이 행복하게 바뀌었음을 알게 되었다.

성공하고 행복한 사람들 곁에는 누구나 예외 없이 책이란 공통점이 있었다.

책을 읽으면 생각과 의식이 비약적으로 성장하고 뇌가 바뀌고, 만나는 사람과 에너지의 흐름도 긍정적으로 바뀌니 너무나 당연한 결과라고 생각한다.

날마다 밥을 먹듯 책을 읽었을 뿐인데 삶이 통째로 바뀌다니!

독서는 새로운 것과 이미 아는 것 사이에 다리를 만드는 것이다. 즉, 사전지식과 새 정보를 통합하는 과정이다.

그러므로 책을 읽으면 배경지식을 기반으로 새로운 정보들로 확장할 수 있어 점차로 머리 아픈 것이 사라질 것이다.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배경지식이 쌓이기 때문에 앎의 선순환을 이룰 수 있다.

몸에 좋은 음식은 챙겨 먹는데, 얼굴을 예쁘게 할 화장품은 꼭꼭 챙겨 바르는데, 인생을 바꿀 책을 챙겨 읽지 않는다면, 그것은 너무나 안타까운 인생의 허비이다.

독서는 인간의 특권이다. 인생의 판을 바꿀 독서, 당신의 특권을 맘껏 누리기를! 끝으로 한 번 더, 읽는 것이 힘이다!

《생각을 넓혀주는 독서법》, 모티어 J. 애들러, 찰스반도렌 지음, 멘토

《1만권 독서법》, 인나미 아쓰시 지음, 위즈덤하우스

독서란 수천의 문장 사이에서 나를 성장시킬 단 한 문장을 찾는 과정이다!

책을 읽으면서 다 기억하려고 하지 마라!

한 권의 책을 독파할 때마다 하나의 세상이 열린다.

인생은 책을 얼마나 읽었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아무리 거대하게 보이는 일도 하나씩 해나가면 반드시 끝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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