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리는 몽상하기를 좋아했는데 여학생들의 거절로 제리의 상상은 도를 넘어서게 되었다. 그는 자신에게 정말로 특별한 능력이 있다면, 가령 초인적인 힘이나 하늘을 날 수 있는 초능력이 있다면 여학생들이 자신을 어떻게 볼까 하는 상상을 하기 시작했다.

제리와 조는 수십억 달러짜리 슈퍼맨 캐릭터에 대한 자신들의 권리를 단돈 130달러에 팔아버렸다.

두 사람이 나누어 가져야 하니 한 사람당 정확히 65달러였다. 끔찍하게도 이것은 사실이다.

이 이야기는 사람들이 자신의 가치를 과소평가할 때, 그리고 자신의 권리에 무감각할 때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를 잘 보여준다

슬프게도 제리와 조는 자신들의 가치를 인식하지 못했기 때문에 권리를 되찾으려는 시도를 60년간 계속해야 했다.

당초에 이들이 자신들의 가치를 제대로 인식하기만 했다면 이런 악전고투를 해야 할 이유는 없었을 것이다.

슈퍼맨이라는 공전의 히트작을 만들어놓고도 제리와 조는 그것의 가치와 그것을 지키는 데 무지했기 때문에 약삭빠른 사업가에게 착취당했다.

지금 이 순간에도 많은 사람들이 자신이라는 상품의 시장 가치를 과소평가하거나 본인의 자산을 충분히 사용하지 못하고 터무니없이 싼 가격에 팔아넘김으로써 이 이야기의 주인공처럼 착취당하고 있다.

가치의 의미를 잘 모르거나 가치를 개선시키는 법을 모르는 사람이 부자가 되기는 어렵다.

상대적으로 낙관적인 태도를 가진 부자는 전심전력으로 자신의 맡은 바 책임을 완수하려고 노력한다.

현실에 충실하고 시종일관 미래의 꿈을 찾는 자세를 견지한다.

더 긍정적인 것은 자신이 하고 있는 일 모두를 부자가 되는 길로 이끌어주는 가이드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가난뱅이들은 항상 자신의 불공평한 처지를 원망하면서도 현재 자유로이 살고 있는 다른 많은 사람들이 어떻게 오늘에 이르게 되었는지 이해하려 하지 않는다.

부자들 역시 처음부터 부자였던 것이 아니라 치열한 노력의 과정을 거치면서 삶의 어려움을 헤쳐나온 사람들이라는 점을 미처 생각하지 못하는 것이다.

안타깝게도 가난뱅이는 자신이 세상에 대한 원망을 품고 살아가는 이유가 충분하다고 스스로 위안하면서 실패와 불행으로 점철된 생(生)의 마감을 향해 천천히 걸어가고 있는 것이다.

돈으로 행복을 살 수는 없지만 비참함을 몰아낼 수는 있다.

예컨대 "세상에서 부딪히는 모든 문제의 90% 정도는 돈이면 해결되고, 5% 정도는 시간이 가면 해결된다"는 말처럼 돈은 대단한 해결사임이 분명하다.

이는 돈이 사람에게 무엇을 주어서가 아니라 문제로부터 꺼내주기 때문이다

가난한 사람보다는 돈 있는 부자들이 훨씬 더 행복하다는 것이 확인되었다

일반적으로 부자들이 부자가 될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일까?

① 돈 많은 부모를 만나 좋은 교육을 받고 부를 상속받았다.

② 책 또는 세미나 등을 통해서 앞선 기술을 받아들여 첨단 지식으로 무장하고, 그를 통해 사고력 증대에 힘썼다.

③ 많은 시도를 통해 실패와 허들을 몸소 경험했다

④ 좋은 멘토나 훌륭한 스승을 만나 풍부한 지식을 전수받았다.

⑤ 매우 희박한 확률이지만 로또 당첨 같은 행운의 주인공도 있다.

허무하게도 진짜 큰손들은 진작 재미를 보고 빠져나간 자리에 막차를 타고 가 다치는 것이 보통의 서민들이다

더구나 유리지갑이라 불리는 월급쟁이는 월급을 타기가 무섭게 인정사정없이 칼같이 뜯기는 것이 우리의 슬픈 자화상이다

내가 주장하는 바는 이것이다! 이런 사회나 남을 탓하면서 가슴앓이나 하지 말고 취할 것은 취하고 버릴 것은 버리면 된다.

그리고 무슨 수를 쓰든지 부자가 되어야 한다.

억울한 일을 당해도 발 벗고 달려와 자기 일처럼 도와주는 천사는 흔치 않다. 오직 돈과 정보가 있어야만 억울한 일로부터 자신을 지킬 수 있다.

처음 출발이 미미하면 가난에서 탈출하지 못하고 칙칙하게 살아가야 하는 것은 애써 숨길 필요도 없는 현실이다.

사지육신 멀쩡한데 평생 가난하게 사는 사람들은 다 이유가 있다.

그들은 게으르고 의욕도 없고 어떻게 해야 잘살 수 있는지에 별 관심이 없다. 그러면서 그냥 세상 탓하기 바쁘다. 이 사회가 그렇게 만들어져서 어쩔 수 없다고 체념하고 산다.

열악한 상황에서도 부를 획득하여 원하는 부자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 내가 하고자 하는 말이다.

사실 냉정하게 말하면 가난하든 부자든 그것은 스스로의 선택의 결과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타인을 부러워하지 말고 자신이 가진 것을 잘 활용해야 한다.

사실 냉정하게 말하면 가난하든 부자든 그것은 스스로의 선택의 결과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타인을 부러워하지 말고 자신이 가진 것을 잘 활용해야 한다.

결국 ‘부자로 살 것인가? 가난한 채로 살 것인가?’ 하는 문제는 선택과 집중의 문제로 귀결된다.

부자로 살아야 한다면 좌우 살피지 말고 모든 것을 걸어 한 가지에 집중하라.

하나의 점을 향해 자신이 가진 화살 모두를 집중하면 인생은 변화한다.

반면에 가난한 사람으로 남고자 한다면 이것은 쉽다. 운명을 탓하고 부자들을 비난하면서 불공평한 세상을 원망하며 살아가면 된다.

가난한 사람이 인생을 바꾸고 부자가 되어 삶을 바꾸고자 한다면 모험이 필요하다.

이미 많이 가진 부자들은 가난한 사람들이 부자가 되는 것을 원치 않는다. 그래서 돈 되는 정보를 제한하고 대충 끝물쯤에 대중에게 던져주거나 아니면 시간 투자가 긴 아이디어를 흘려준다

우선 부가 무엇인지를 명확하게 알지 못한다. 더욱이 안타깝게도 그들을 자세히 살펴보면 돈이 모이고 싶어도 모일 수 없는 이유들에 둘러싸여 있다

가난뱅이는 자신의 생활만을 바꾸려 하는 반면 부자는 자기의 운명을 바꾸려 한다.

더 나아가 가난한 사람은 항상 익숙한 환경과 인간관계만을 중요시한다. 이런 익숙한 것들을 버린다면 자기에게는 아무것도 남지 않을 거라고 여기기 때문이다.

그래서 꿈과 돈을 좇아 고향을 등지거나 살던 곳에서 멀리 떠나지 못하고 항상 자신이 원래 있던 자리만을 고수한다. 그러면서 그 자리에서 어떤 변화가 일어나기만을 기다리며 마음을 졸이고 애를 태운다.

하지만 부자는 다르다. 그들은 다른 사람이 걸어갔던 길은 의식적으로 가지 않으려 한다.

말하자면 자기 스스로 길을 만들기 때문에 자신의 발아래에 난 길이 잘못되었다면 바로잡아가며 마음속으로는 또 다른 여러 갈래의 길을 생각해보는 것이다.

그런 다음에 다른 사람들이 흉내 낼 수 없고 도저히 길을 만들 수도 없다고 판단되는 곳에 자신만의 길을 새롭게 만들어낸다.

월 200만 원으로 10억 원을 모으는 데 무려 42년이 걸리기 때문이다. 더구나 대상이 월 소득 200만 원 이하의 청년이라고 한다면 그들이 그 돈을 모으는 것은 솔직히 꿈도 꾸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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