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 센터에서 일하다보니몸에 관심이 생겼다덩달아 운동하는 사람에게도 관심이 생겨 읽게 되었고헬스는 내 몸에 안 맞아서공감하지는 못했지만어떻게 글을 썼는지 형식을 주로 보았다기자 생활을 해서인지 글을 잘 쓴다나에게 맞는 운동은 필라테스라필라테스를 하고 쓴 에세이도 읽어보고 싶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