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다 죽겠다 싶어서 운동을 시작했습니다
고영 지음, 허안나 그림 / 카시오페아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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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센터에서 일하다보니
몸에 관심이 생겼다

덩달아 운동하는 사람에게도 관심이 생겨 읽게 되었고

헬스는 내 몸에 안 맞아서
공감하지는 못했지만

어떻게 글을 썼는지 형식을 주로 보았다
기자 생활을 해서인지 글을 잘 쓴다

나에게 맞는 운동은 필라테스라
필라테스를 하고 쓴 에세이도 읽어보고 싶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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