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상처를 줄 수는 있었지만 나의 영혼을 깎아내릴 수는 없었다.
누군가 한 사람을 깎아내리려고 아무리 욕하고 얼굴에 침을 뱉어도 그 사람의 영혼은 조금도 깎아내릴 수 없다. 누군가를 깎아내릴 수 있는 존재는 이 세상에 딱 한 명밖에 없다. 바로 자기 자신이다.
어려움을 알면서도 노력하는 사람들은이미 영웅이다
타인이 하는 무엇인가를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말하는 것은 결국 강요하는 행동이다.
자신의 의견을 남에게 강요하는 것은 자신이 올바르다는 것을 전제로 한다.
이것은 그 자체만으로도 의심스러운 일이다. 남에게 자신의 생각을 강요할수록 ‘공감’하는 마음은 멀어져 간다.
짜증날 때 가운뎃손가락을 세워도 된다. 하지만 검지를 세우고 브이를 만들 수 있는 사람이 멋있다. 당신이라면 할 수 있다. 누구보다 용감한 사람이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