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티 뷰 - 제14회 혼불문학상 수상작
우신영 지음 / 다산책방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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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 선학, 남동공단, 소래포구, 덕적도 등 장소들이 다뤄집니다. 인천의 장소들이 다뤄진 소설인 점에서 몹시 반가웠습니다. 특히 석진이 연안부두에서 떠나는 배를 타고 덕적도에서 전개되는 장이 좋았습니다. 작가 님이 연안부두와 동인천의 사연들을 더 말해주길 바란다고 말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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