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티 뷰 - 제14회 혼불문학상 수상작
우신영 지음 / 다산책방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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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건물을 짓던 시절은 지나고, 지어진 건물의 창-유리를 닦기 위한 노동이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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