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시랑님표 서양풍 로드판타지에 힐링물입니다. 모험도 엘도 충분하고 작가님 특유의 따뜻한 감성과 유머도 녹아있어서 편안하고 유쾌해요. 너무 자극적이지 않으면서 사건물이라 지루하지 않고, 주인공들이 서로에게 도움되며 성장하는 서사도 좋았습니다.
티키타카 코믹로맨틱액션물. 시건 취향인데 공수 케미 좋은 와중에 액션도 박진감 넘쳐서 흥미진진 재미나게 봤어요. 작가님 전작도 찾아보려고요.
풋풋한 청게에 야구물이 더해지니 더 잼나네요. 향수 어린 청춘드라마 느낌과 함께 흥미진진한 야구 경기의 박진감이 살아있어요. 스포츠알못이지만 벨로 보는 스포츠물은 좋아하는데, 텍스트 서사일 때 재미난 스포츠의 포인트가 제대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