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시작하면 잠들 수 없는 클래식> #도서협찬 클래식과 함께 두근두근 봄날 맞이하기!26.3.7(토)♡새학기,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봄이되면 생각나는클래식! 지나가다 무심결에 듣거나 광고에서 들었던 익숙한클래식 음악! 그런데 제목을 몰라서 검색조차 해보지 못한 적 있지 않나요?♡이 책은요 중세와 르네상스부터 근현대까지 방대한시대의 24명의 대표 작곡가의 서사와 에피소드가담겨있습니다. 그런데 글을 읽는데 옆에서 이야기해주듯이 쓰여 있어서시간가는 줄 모르게 읽었습니다.내가 알고 있는 음악가의 삶이 전부가 아니었다!♡도둑맞은 머리를 145년 만에 되찾았다고?이 음악가는 교향곡의 아버지, 하이든입니다.하이든이 사망할 당시 유럽에서는 뼈의 형태로 사람의지능과 운명을 알 수 있다는 '골상학'유행했는데,로젠바움과 페터라는 사람이 천재성을 조사한다고글쎄, 하이든의 머리를 잘라 숨겼다네요!!여기서 잠깐,과학자 아인슈타인도 천재의 뇌가 궁금해서 도난당한적이 있었는데...천재들은 죽어서도 편히 쉴 수 없는운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책을 보다 드뷔시의 '달빛'이 너~무 좋아서 계속드뷔시 페이지에 머물렀는데,해석이 아닌 느끼는 음악의 시작인 드뷔시의 음악은모네나 르누아르의 그림들과 묶어 '인상주의'라고부르는데 정작 본인은 그 용어를 싫어했다고 하네요.근데 딱 몽환적익느 흐릿한 분위기를 담고 있더라고요^^♡너무 재밌게 봤던 클래식 음악가들의 이야기!차분히 이 책들고 커피마시며 읽어보세요.화창한 봄날 힐링 시간이 될 것입니다.#한번시작하면잠들수없는클래식#음플릭스#빅피시#북스타그램
<소로의 살아있는 생각> #도서협찬 자연주의자 소로의 생각 들여다보기!26.3.7(토)♡[월든]이라는 책의 제목은 많이 알려져서 읽으려고시도했다가 그 당시는 나의 정신이 소로를 닮기에벅차서 책을 따로 잘 모셔뒀었다.♡내 눈에 들어온 정말 고전표지의 [소로의 살아있는 생각] 의 초록빛깔 책에 꽂혀 신청하게 됐다.♡챕터별 우주,지식,잘 사는 삶.죽음 등에 관해 짧게그의 생각이 담겨 있어서 처음부터 읽을필요 없이나의 지금 생활에 가장 궁금한 부분을 먼저 읽어나가는 걸 추천해봅니다.♡과거든 현재든 세상에 드러난 모든 지혜는 그것이내 삶 안으로 들어와 말을 걸어오기 전까지는 그저죽은 글자에 불과하다. 우리는 직접 보고 느끼고 체험한만큼만 말할 수 있다.:나의 말이 곧 나이기에 많이 보고 체험하리라!아직도 체험할 자연은 많으니깐...♡아무 생각 없이 흘려보내는 시간은 단순한 낭비를 넘어 나 자신을 해치는 일이다.:아무 생각 없이 핸드폰을 들었던 수 많은 시간이떠오른다.핸드폰 들 시간에 박차고 나가서 다시 걸으리라!♡무언가를 온전히 이해하기 위해서는 천 번이라도마치 처음 보는 것처럼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아야한다.:사춘기 남매들은 내 자식이지만 마치 처음 보는 것처럼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봐야지!♡이 책을 읽으니 소로가 머물렀던 월든 호수가 어떤곳일지 머릿속에 그려지면서 마음이 편안함이 느껴진다.조금 있으면 새싹이 움틀시기인데 푸릇푸릇한 나뭇잎의향기도 기대가 된다.@alice__bookworm 에서 진행한 서평단 모집에선정되어 @wilma.pub 에서 제공해주신 책을 읽고작성한 리뷰입니다.#소로의살아있는생각#윌마#앨리스#북스타그램
<한 번은 꼭 읽어야 할 20세기 세계사> #도서협찬 지금 혼돈의 세계를 이 책으로 살펴보세요!26.3.5(금)♡지금도 진행중인 현대사를 책으로 출간하는 것이어렵다는 것을 알지만 그럼에도 한 번은 꼭 짚고넘어가야하기에 만드셨다는 작가님의 생각이 제목에 고스란히 전해진다.♡어렵고 방대하고 복잡한 세계사.매번 앞부분만 읽다가 포기한 분 많으시죠?그럼 지금 진행중인 현대사부터 거꾸로 거슬러 올라가는 방법도 있습니다.♡이 책은 20장의 사진으로 현대사의 장면들을담았습니다. 저도 새로 알게 된 사실이 있어서저는 피드에 기억하려고 남겼습니다.♡역사는 반복되기에 계속 공부해야함을 우리의 역사와세계사를 통해 다시 한 번 느낀 시간이었습니다.♡베트남 전쟁을 소개하며 담긴 사진 속 여자 아이의 절규.이 어린 소녀는 네이팜탄 공격으로부터 화상을 입고 울부짖으며 달려 가는 순간입니다.♡싱가포르의 초대 총리, 리콴유의 조국에 대한 사랑.말레이시아에서 민족 문제로 쫓겨나 생긴 나라였다는사실.그러나 그에겐 고켕스위라는 사람과 함께 마침내선진국 반열에 오를 수 있었다는 사실을 이 책을통해 알게 됐습니다.그런데 그 민족문제로 중국과도 문제가 되고 있는 중이죠 ...♡어떤 신념과 어떤 명분 아래에서라도 그토록 많은 사람이 죽고 다친다면, 그래도 의미 있는걸까?작가의 질문에 잠시 생각해 봅니다.지금의 전쟁을...♡세계의 현대사를 읽고 보니 세상이 어떻게 만들어지고어떻게 돌아가는지 다시 눈을 뜨게 됐습니다.♡제목 그대로 한 번은 꼭 읽어보시기를 추천합니다.#한번은꼭알아야할20세기세계사#블랙피쉬#이영숙#북스타그램
<수학을 만든 사람들> #도서협찬 수학자들의 사람 사는 이야기!26.3.4(수)♡수학을 정말 좋아하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수포자인 나로서는 수학을 정말 잘하고 싶었지만...여기까지...♡이 책은 역사 이야기로 수학을 전하려고 했다.수학의 세계를 만든 50인의 수학자들의 전기를짤막하게 살펴본 후 업적과 관련 연구를 이해하기쉽게 설명한 책이다.♡수학을 만든 사람들의 얼굴을 한 명씩 살펴보다가딱! 멈춘 분이 있는데 그 분의 성함은 바로...<디오판토스>헬레니즘 시대의 그리스사람이다.제가 왜 멈췄을까요?...제 스퇄이십니다.수학은 어렵기에 우선 이렇게 보고 싶은분부터보는 걸 추천합니다.이 분은 양수와 음수 개념을 도입했고 최초로 분수를실제 숫자로 간주했습니다.그의 저서인 [산학]은 뒤의 수학자 피에르 드 페르마에게도 많은 영감을줍니다.또 한분 <제르맹> 불가능에 도전한 프랑스의 여성수학자로 저는 왜 이 분을 소개할까요?편견일지 모르는데 수학하는 여성이 이렇게 예쁠 수가있나요?이분은 수 세기 동안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를 증명하기위해 애쓴 수학자들에게 난제를 푸는데 결정적인 단서를제공했습니다. 생전에는 뛰어남을 인정받지 못했으나그녀가 떠난 후 파리에는 소피 제르맹 거리가 생겼다고하는데 저는 이 길을 과연 걸었을까요?지난 겨울에 다녀온 파리 사진을 보며 제르맹 거리를찾아봐야겠습니다.♡이렇게 책은 읽는 사람의 경험으로 읽혀지는 것 같습니다.읽다보니 수학자들도 만나서든 서신으로서든 함께자신의 수학 관련 연구를 협의했다는 사실이 흥미로웠습니다.♡수학에 관심 많은 중고등 학생들의 독서기록 책으로추천합니다.#수학을만든사람들#동아엠앤비#북스타그램#수학추천도서
빅 데이터가 뭐예요?> #도서협찬 말 그대로 큰 규모로 모인 데이터입니다!26.2.28(토)♡[빅 데이터가 뭐예요?]에 바로 답해주실 분!빅 데이터와 관련해서 인공지능도 바로 답해주실 분!그래요~우린 알지요!많이 들어 본 용어...하지만 정확하게 설명은 어려운거, 저만 그런건 아니죠?제발 그렇다고 해주세요^^♡1장에 인류의 역사=게임의 역사라는 그림이 똬악!오호~게임을 좋아했던 우리의 먼 조상님들에 의해확률 개념이 등장했고요.미래를 예측하는 수학 공식인 베이즈 정리가 나왔는데...베이즈 정리란?이미 아는 정보들을 잘 조합하면 아직 모르는 정보를알 수 있다는 뜻입니다.베이즈 정리 계산을 위한 재료인 데이터는컴퓨터 공학의 갑작스러운 발전으로 데이터의 부피가점점 성장하던 중 드디어 '빅 데이터'용어가 등장합니다.♡그래서 이젠 빅 데이터를 알아야 해요!이는 '큰 데이터'라는 뜻입니다.빅 데이터와 관련한 용어에는 스크래퍼, 프리프로세싱 ...등 여러가지가 있습니다.♡그래서 인공지능(AI)는 빅 데이터랑 무슨 관계인데?이는 빅 데이터를 조금 쉽게 계산해 보려 노력하는 과정에서 갑자기 등장했다고 합니다.즉, AI는 빅 데이터를 대신 읽어주는 해독기이다.♡위험한 빅 데이터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120페이지의 얇지만 내용이 정~말 알찹니다.빅 데이터는 이 책으로 우리 초등학생들은 충분하다고생각합니다.#빅데이터가뭐예요#풀빛#빅데이터#북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