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을 만든 사람들> #도서협찬 수학자들의 사람 사는 이야기!26.3.4(수)♡수학을 정말 좋아하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수포자인 나로서는 수학을 정말 잘하고 싶었지만...여기까지...♡이 책은 역사 이야기로 수학을 전하려고 했다.수학의 세계를 만든 50인의 수학자들의 전기를짤막하게 살펴본 후 업적과 관련 연구를 이해하기쉽게 설명한 책이다.♡수학을 만든 사람들의 얼굴을 한 명씩 살펴보다가딱! 멈춘 분이 있는데 그 분의 성함은 바로...<디오판토스>헬레니즘 시대의 그리스사람이다.제가 왜 멈췄을까요?...제 스퇄이십니다.수학은 어렵기에 우선 이렇게 보고 싶은분부터보는 걸 추천합니다.이 분은 양수와 음수 개념을 도입했고 최초로 분수를실제 숫자로 간주했습니다.그의 저서인 [산학]은 뒤의 수학자 피에르 드 페르마에게도 많은 영감을줍니다.또 한분 <제르맹> 불가능에 도전한 프랑스의 여성수학자로 저는 왜 이 분을 소개할까요?편견일지 모르는데 수학하는 여성이 이렇게 예쁠 수가있나요?이분은 수 세기 동안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를 증명하기위해 애쓴 수학자들에게 난제를 푸는데 결정적인 단서를제공했습니다. 생전에는 뛰어남을 인정받지 못했으나그녀가 떠난 후 파리에는 소피 제르맹 거리가 생겼다고하는데 저는 이 길을 과연 걸었을까요?지난 겨울에 다녀온 파리 사진을 보며 제르맹 거리를찾아봐야겠습니다.♡이렇게 책은 읽는 사람의 경험으로 읽혀지는 것 같습니다.읽다보니 수학자들도 만나서든 서신으로서든 함께자신의 수학 관련 연구를 협의했다는 사실이 흥미로웠습니다.♡수학에 관심 많은 중고등 학생들의 독서기록 책으로추천합니다.#수학을만든사람들#동아엠앤비#북스타그램#수학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