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운맛 쫌 본 세계사 - 고추와 후추, 향신료가 바꾼 역사와 문화 이야기 ㅣ 십대의 교양 2
이영숙 지음 / 미래인(미래M&B,미래엠앤비)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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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운맛 쫌 본 세계사> #도서협찬 맛으로 이끄는 역사 속으로!

26.7.25(토)

♡매운맛은 언제 떠오르시나요?
우선 스트레스 받을 때 확 불태우고 싶은 마음에
먹고 싶은 맛이겠죠!
또는 맵부심에 자랑코자 친구들과 내기하며 먹기도하고요.
한번쯤 해봤을 매운맛의 문화일텐데요.

♡이 매운맛의 처음 재료는 무엇이었을까요?
두둥~~
후추입니다!
후추는 세계사의 한 획을 그은 재료인데요.
5mm의 검은 보석이라 불리는 후추의 역사를
따라가다보면 어느새 세계사의 한 페이지를 접하게
됩니다.

♡이 책을 통해 저는 또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바로 콧속에서 후추 알갱이가 발견된 람세스 2세의 미라
이야기 입니다.
여기서 후추의 역할은 죽은 이를 기리고 평안을 빌기 위한
의식의 일부였다고 합니다.
여기서 또하나 의문점으로
그럼 후추는 이집트까지 어떻게 전해졌을지, 궁금하지요?
이런 궁금증이 이어지면서 이 책에 빠지다 보면
한 권을 후딱 읽게 되더라고요!

♡더 궁금한 식재료에 담긴 역사가 있다면 저자이신 이영숙 작가님의 [식탁 위의 세계사]도 함께 살펴보세요.
연계 독서로 추천합니다.

이러다 여름방학 세계사에 빠질지도^^

♡후추가 떠나는 세계 방방곡곡의 이야기에 더해
고추가 가세한 매운맛의 이야기를 끝까지 읽어보세요.

#매운맛쫌본세계사#이영숙#미래인#북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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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급식은 경제입니다 ㅣ 오늘 급식은
홍기훈 지음, 신병근 그림 / 데이스타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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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급식은 경제입니다> #도서협찬 맛있는 급식 속 경제 이야기!

26.7.18(토)

♡전직이 영양사인 내 눈에 들어온 책 제목!^^
[오늘 급식은 경제입니다]오호~급식과 경제를 묶었다.
책 표지부터 벌써 맛있는 냄새가 진~하게 난다.
이래도 안 볼래?!

♡초중고 12년간 점심을 책임지는 급식에 담긴 경제
이야기, 급식메뉴에 관심 많은 학생에게 먼저 보여주세요.

♡카레, 제육, 닭갈비가 급식실을 점령한 이유는 무엇일까?
왜 우리 학교 급식에는 매주 마라탕과 랍스터가 안 나올까?
깉은 50분인데 왜 점심 시간은 항상 짧을까?
대표적 궁금증 맞죠!
질문에 담긴 경제 공부 들어가볼까요?

♡"카레, 제육, 닭갈비가 급식실을 점령한 이유는요?"
우선,
생산,비용,평균비용,규모의 경제라는 경제용어와
관련이 있습니다.

-급식은 대량 생산이고, 대량 생산은 규격화에 유리.
-평균비용을 낮추는 방향으로 시스템 가동, 결과가
메뉴 표준화로 나타난다.
-실패(잔반, 불만, 안전)의 비용이 커서 검증된 메뉴가
강해진다.
->반복이 심하면 효용이 떨어지고, 잔반이 늘 수 있다.
그래서 급식은 '표준화'와 '체감 다양성'사이에서 균형
잡기를 해야합니다.

이게 그~렇게 어려운 일이지요^^

♡맛있는 점심이 조금 불만이 생긴다면 이 책 읽고
조금만 이해해 주는 넓은 마음을 가져 주시길 바랍니다.
방학되면 집에서의 맛있는 집밥도 좋지만 어느새
급식이 다시 생각나고 그렇지요?

♡맛있는 급식을 이해하고 경제도 공부할 수 있는
179페이지의 맛있는 이야기!
여름 방학동안 최애 급식 메뉴 떠올리며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오늘급식은경제입니다#데이스타#홍기훈#북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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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똑똑한 AI 활용 공부 가이드 - 챗지피티·제미나이·클로드 활용법부터 교과별 공부법까지
홍지연 지음 / 카시오페아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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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똑똑한 AI 활용 공부 가이드> #도서협찬 학습에 AI 사용이 불안한 부모님부터 읽어 보세요!

26.7.18(토)

♡학습에 AI 사용을 두고 고민이 되시는 부모님이 먼저
보시면 좋을 책입니다.
저도 AI에 너무 의존하여 자기 생각이 없어질까봐
걱정해서 주저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AI사용을
제대로 사용해야 할 시대임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럼 AI를 학습에 활용함에 있어 부모의 역할은
무엇일까요?
호모 콰렌스(질문하는 인간)로 내적인 힘을 기르고
호모 프롬프트(구체적 언어로 구조화하여 답을 이끌어
내는 역량)로 외적인 힘을 기르도록 부모와의 깊이
있는 대화를 시도하는 것입니다.

이것도 사실 어렵지요.
책을 읽은 아이에게 "재밌었어?"라는 질문보다는
"어떤 장면이 기억에 남아?"라고 물어보는 방법으로
질문을 바꿔보세요.

♡가정에서 아이의 몰입을 설계해 주는 3가지 방법으로
1.공부방에서 디지털 격리 구역 만들기.
초등고학년이 마지막 적기라고 생각합니다.
중학교가기전 꼭 습관 만들어 주세요.

2.AI가 답지가 아닌 페이스메이커로 쓰기.
복붙이 아닌 검증하며 다시 자기 말로 다듬기.
이 과정도 꼭 함께 완성해보는 시간 가져보세요.

3.작은 몰입의 성공 경험부터 시작하기.
학습의 관심도가 낮은 아이는 딱 10분 몰입의 경험으로
성공 경험 쌓는 시간 만들기!
초등 고학년은 이번 여름 방학을 아이 학습을 바로 잡는
시간으로 만들어 보세요!

♡이 책을 읽다보니 가장 좋았던 부분은 교과 공부별
AI활용법이 세세하게 나와 있고 QR코드도 함께 있었던
부분입니다.

막막하게 "이거 설명해줘"가 아닌 질문의 순서나
깊이 있는 질문들이 제시되어 있어 AI가 서툰 부모님이나
아이가 제대로 학습에 활용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저도 이번 방학에 AI를 활용해 학습하는 방법을 아이와
시도해볼 예정입니다. 예비 중학생들은 꼭 한 번 연습해주세요.

#가장똑똑한AI활용공부가이드#카시오페아#홍지연#북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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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그리는 과학자 - 우리 곁의 자연을 정확하고 아름답게 기록한 과학의 순간들
이동주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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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그리는 과학자> #도서협찬 가장 기억에 남는 메리안의 그림!

26.7.15(수)

♡[그림 그리는 과학자] 제목과 표지 그림에서 느껴지는
미술책 같으면서도 그림 그리는 과학자라니 관심이
가는 책이다.

♡책에서 처음으로 만나는 마리아 지빌라 메리안의 그림들!
너무나 섬세하고 아름다워서 계속 눈이 장면에 머물렀다.

의붓아버지의 도움으로 그림을 배웠는데 그당시 예술은
남성에게만 허락된 일이었다.
그러나 메리안의 능력을 알고 있던 의붓아버지는 그녀의
울타리가 되어 준다.

그녀의 끊임없는 관찰로 인해 결국에는 사람들에게 인정
받아 독일의 고액권 지폐에 주인공까지 된다.

그녀의 꽃 그림은 꽃만 그린 것이 아니라 곤충을 함께
그리면서 좀 더 사실적인 모습을 보이게 되는데
이 부분이 그녀가 유명해지는 계기가 된다.

메리안을 보며 우리나라의 신사임당의 조충도 그림이
떠올랐는데 신사임당과 여러모로 비슷한 부분을 보았다.

♡찰스 다윈의 [종의 기원]책도 이 책을 읽으며 펼쳐보는
재밌는 시간도 가졌다.
그 두꺼운 책에서 정말 그림이라고는 저 한 장뿐이었다.
나는 종의 기원을 펼칠 수 있을까?^^

♡아무리 많은 관찰을 했더라도 완벽한 이해를 위해서는
그림 그리는 시간이 추가되어야 한다.

결국 연필을 다시 들었다. 시간이 많이 걸리고 힘이
들더라도 말이다.

♡세밀화 도감에 더 눈이 가는 이유는 자세히 볼 수 있고
그린이의 시간과 정성이 더 담겨 있어서 일지도 모른다.

과학자의 그림에 담긴 신념도 알 수 있고 예쁜 그림도
볼 수 있어서 따뜻했던 책이다.

#그림그리는과학자#위즈덤하우스#이동주#북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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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AI가 넘볼 수 없는 사람이 되어라 - 공부도 진로도 막막한 청소년을 위한 성장 멘토링
신수정 지음 / 우리학교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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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AI가 넘볼 수 없는 사람이 되어라> #도서협찬 모든게 막막한 청소년들의 고민 해결서!

26.7.11(토)

♡AI가 넘볼 수 없는 사람은 어떻게 준비해야할까?
너무 궁금하죠?
이 책을 얼른 열고 해답을 찾아보세요.
그동안 머릿 속에 실타래처럼 엉켜 있던 나의 질문들이
담겨 있고 그 답이 적혀 있어 속이 시원할 것입니다.

♡인공지능 시대에 꼭 필요할 역량은 무엇일까?
"인공 지능 도구들에 정말 '믿기 어려울 정도로'
능숙해져라."라고 전 구글 딥마인드 대표
데미스 허사비스가 졸업을 앞둔 학생에게 해준 조언
이었습니다.

♡미래에는 어떤 전공과 분야가 유망할까요?
이 질문은 이렇게 다시 바뀌보세요!
나는 어떤 문제를 해결하고 싶은가!이 질문에 대한
답을 꾸준히 생각하면 내게 맞는 전공을 찾을 수
있습니다.
단, 어떤 전공을 택하든지 인공 지능과 기술 이해 능력은
반드시 더해져야 경쟁력이 생기는 현실입니다.

♡어떻게 사는 게 나답게, 보람되게 사는 걸까요?
가능한 한 많은 것을 경험해 보세요.
다양한 활동을 해 보고 다양한 사람을 만나고
다양한 경험을 해 보면 내가 정말 무엇을 좋아하는지
무엇을 원하는지 발견할 수 있습니다.

♡초등 때가 가장 많은 경험을 해볼 수 있는 시간이기에
매주 나가서 많은 경험을 하게 해주세요.

중학생들은 한 달에 한 번이라도 나가서 눈을 맑게하며
시야를 넓혀주시고 고등학생들은 아..음...상상을
해야할까요? 그래도 틈틈이 주변을 돌아보는 시간을
통해 자신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보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방학을 앞둔 청소년들의 고민에 도움이 될 것이기에
읽어보시는걸 추천합니다.

#10대AI가넘볼수없는사람이되어라#신수정#우리학교#북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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