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정식부터 헤매기 시작했다> #도서협찬 문자가 등장하면서 헤매기 시작하는 중등 보세요!26.8.20(목)♡중등 수학을 공부하고 있는 있는 초6딸을 보니문자와 식부터 막힌다.방정식은 까마득한데...수학식에 문자가 등장하니 낯설어서 적응기간이충분히 필요한 시점에 발견한 책!오로지 방정식만 담겨 있다.흔들리는 꽃들속에서~~~~~(노래)아닌흔들리는 방정식속에서 절차 하나하나씩 설명되어있으니 믿고 막힐 때마다 꺼내보는 습관만 들이자!♡우리 아이가 제일 헤매고 있는 -4-1=-5를 얼마나 물었던가!음수의 부호를 떼고 양수를 더한 후, 음의 부호 -를 붙인다.-4-1=-(4+1)=-5♡다른 변으로 옮기면 생기는 변화(이항)도 중요하죠!3x+2=-4 3x=-4-2(+2가 다른 변으로 옮기면서 -2바뀌게 되는 부호)이항이 되는 부분, 정말 중요하죠!♡그 외에도 무조건 괄호부터 풀어 계산하던 습관을버리고 식을 살펴봐서 계산해보기!손부터 나가는 버릇을 고치고 식부터 살펴보며 계산방법을미리 머릿속에서 구상해보기!♡여기에 심화 한 조각에 나오는 쉽게 풀어보는 방법들도소개되어 있어 중등 방정식은 이걸로 꼭꼭 씹어 먹었으면좋겠다는 간절한 마음이 드는 책입니다.♡초등고학년, 중학생 여러분 방정식이 어려우면 이 책으로 다시 한 번 도전해보세요!137페이지 이정도면 금방 읽잖아요!당신의 방정식 정복을 기원합니다!^^#방정식부터헤매기시작했다#팜파스#수학추천도서#북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