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개 특강으로 끝내는 모든 수학의 원리> #도서협찬 문학인가? 수학인가?!26.5.27(수)♡10개 특강으로 끝내는 모든 수학의 윈리!10개 특강이면 수학을 알 수 있을까?"비전공자에게 이토록 수학운 잘 설명한 사람은 없다."라고 말한 어느 수학과 교수의 말.♡수포자인 내가, 수포자를 원하지는 않았다.수 앞에서 작아지는 내 뇌의 느릿한 활동에이번만큼은 도전해보고 싶었다.♡강의마다 첫 페이지에 등장하는 수학과 관련한 문학적 이야기를 통해 마음이 열리면서 긴장이 풀렸다.그러나 학창시절 봐왔던 수학적 기호들이 등장하자다시 뇌는 천천히 움직였다.^^♡나는 그렇지만 수학을 좋아하고 관심있는 중고등학생이나 성인들은 이 책을 읽는 순간 수학의 아름다움에 빠지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일리아드는 잊혀지고 파르테논이 먼지가 되어 사라져버리더라도 수학은 여전히 남아 있을 것이다.인간이 만들어 낸 것 중 그 어떤 것도 수학보다 더 영원한것은 없다.♡수학은 추상적 아이디어 속에 들어 있는모든 구체적인 이미지들을 본다.시인은 구체적인 이미지 속에 들어 있는 모든 추상적 아이디어를 본다.수학자와 시인들은 아름다움 속에서 그리고 추상화 속에서맞교환을 하고 있다.♡수학이 아름답다는 사실을 나도 느끼고 싶다!소중한 책 중등 아이에게 기쁨의 시간이 되길 바래본다.#10개특강으로끝내는모든수학의원리#동아엠앤비#추천도서#북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