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노리 꾹꾹 : 탈것을 만나요 아트노리 꾹꾹
케이트 더브니 지음, ㈜이젠교육 편집부 옮김 / 이젠교육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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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개월 그리고 6살 두 아들을 키우면서 지금은 학습적인 면보다는 아이들의 상상력, 창의력, 표현력 정서발달과 감각발달에 집중해야 한다는 이야기를 주변에서 많이 하시더라고요

아무래도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워주는 놀이라고 하면 #엄마표미술 생각났어요!


아이들 상상력을 키워주는 창의 미술 놀이북 아트노리꾹꾹 소개할게요!

아트노리꾹꾹은 영국 최신 미술 교육 트랜드를 반영한 창의미술 프로젝트로, 아이들의 창의력을 길러주는 책이에요!

보통 미술이라고 하면 크레파스, 물감이면 끝? 이랬는데 이 책은,

과일, 채소, 포크 블록등 다양한 소재로 호기심을 자극하여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길러줘요

아이들이 주변에 물건들을 이용해서 도로도 만들고, 포크레인도 만들어보니 우와! 하며 신기해하더라고요

또 , 정서와 오감을 발달시켜주는 놀이로 가득해요!

부모와 아이가 함께 이야기를 나누면서 만들고 그려요!

아이의 정서와 오감도 같이 쑥쑥 큰답니다!

아무래도 미술놀이의 가장 큰 장점은 표현력을 길러준다는 거겠죠?

4세 이상의 어린이를 위한 창의미술 놀이책은 4가지 주제(도시, 공원, 숲속, 탈것) 로 구성되어있는데 우리

아들들이 제일 좋아하는 자동차! 탈것을 선택했어요

아직은 어설프고 서툴지만 조금씩 나아지더라고요

자기의 새각과 감정을 마음껏 표현하는 활동들이 많아요!

영상을 보고 따라하면 더욱 쉬워요!

미술 너무 어려운거 아니야? 어떻게 해야해? 하시는 분!

일상 속 재료, 쉬운 가이드 영상이 있어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어요!


저도 미술똥손이라 엄마표미술이라고 하면 긴장하고 나는 못해.. 했는데

영상을 따라서 해보니 재밌더라고요

자유롭게 표현하여 나만의 그림작품

완성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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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난 멋진 엄마 - 불안하고 속 끓이고 흔들려도
강문정 지음 / 더메이커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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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에 대한 3가지 착각을 알려주는 부모교육 육아서

이 책의 저자는 두 아이를 키워낸 엄마이자, 늘 아이들과 함께하며 평생 엄마라 자처하는 어린이집 원장이다.

그러다 보니 저자 주변에는 육아를 버거워하고 힘들어하는 부모들을 늘 만난다

그 이야기를 통해 우리에게 줏대있게 멋진 엄마로 사는 노하우를 알려주는 육아서

‘엄마의 역할’을 착각하고 있고, ‘육아의 목적’과 ‘방법’을 착각하고 있다는 저자

저자는 돌봄이 아닌 성장에 주목하고, 남과 아이를 비교하지 않고 아이의 지금을 인정하고 지지해주고, 부모의 시선을 아이에게 중심 이동시키라고 권하고 있다.

이 책은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아이들과 함께 성장하며 멋진 엄마로 사는 법을 차분하고 공감하며 다루고 있어

이 책을 읽으며 마음의 위로를 많이 받았어요

“아이들과 있을 때 가장 행복한 사람이 쓴 생생한 현장의 기록” 으로,

엄마를 위한 동화 22권 소개, 글의 내용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TIP으로 정리되어있어요

엄마의 마음을 위로하고 시각을 넓히도록 도와주는 저자의 노력이 돋보이는 책이에요

자는 돌봄이 아닌 성장에 주목하고, 남과 아이를 비교하지 않고 아이의 지금을 인정하고 지지해주고, 부모의 시선을 아이에게 중심 이동시키라고 권하고 있어요

저 역시도 이 책을 읽으며 줏대를 잡고 흔들리지 말고 아이와 나의 시간들을 신뢰하며 나아가야겠다고 느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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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 도둑 즐거운 그림책 여행 9
김숙분 지음, 이소영 그림 / 가문비(어린이가문비)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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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벌레가 나비가 되어가는 과정을 아름다운 우정을 통해 그린 그림책이 있어 소개할게요


여우와 나비가 서로를 보며 웃고 있는 표지가 인상적인 그림책이에요!

통통이는 꿈틀이에게 맛있는 것을 주고 싶어서 개미로 둔갑하고 마트에 갔어요!

이것저것 훔쳐 먹다가 그만 주인아주머니에게 들키고 말았네요

통통이는 얼른 바람으로 둔갑해서 꿈틀이를 숲으로 데리고 왔어요~

꿈틀이는 나무에 매달려 번데기가 되더니 말을 한마디도 못 했다. 통통이는 나쁜 짓한 것을 후회하면서 엉엉 울기 시작합니다.

저는 이 부분에서 통통이의 마음이 참 이해가 되더라고요

이 책에서는 봐야 할 2가지는 바로

반드시 정직한 생활을 해야 한다는 것,

애벌레가 나비가 되어가는 과정을 보면서 재미있게 배울 수 있더라고요


이 책에 교훈과 또 나비가 되어가는 과정을 재밌게 알아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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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과 물고기
김윤미 지음 / 한림출판사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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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평선이 어떻게 생겨난지 아세요?

기가막힌 이야기로 상상의 나래를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책을 소개할게요


김윤미 글 ․ 그림

4~7세 | 36p | 210*240mm

주제어: 구름, 물고기, 수평선, 바다, 장난

교과 연계: (누리과정) 의사소통-책과 이야기 즐기기, 자연탐구-탐구과정 즐기기

1-2 국어 ① 소중한 책을 소개해요, 2-2 국어 ㉮① 장면을 떠올리며

이 책은 교과 연계: (누리과정) 의사소통-책과 이야기 즐기기, 자연탐구-탐구과정 즐기기 과정으로

아이들이 수평선에 대해 재미나게 기억하고 알아갈 수 있는 그림책이에요

세상을 가로지르는 수평선, 그 위에는 물고기가 아래에는 구름이 살고 있다.

매일 똑같은 나날을 보내던 물고기들이 어느 날 번뜩 재미있는 생각을 떠올리고 구름들에게 말하면서 이야기는시작됩니다

구름들은 더 높이 올라 여기저기 떠다니고 싶지만 수평선에 가로막혀 있어 하루하루가 답답하고 지루했고, 물고기들은 넓게 펼쳐진 저 아래 세상을 구름들처럼 자유롭게 구경해 보고 싶었던 어느날..

“우리 바꿀까?” 갑작스러운 물고기들의 제안에 구름들은 귀가 솔깃해졌어요

수평선 한쪽 끝으로 몰려간 물고기들은 있는 힘껏 수평선을 밀기 시작했죠

“너희는 반대쪽을 밀면 돼.” 물고기들의 말대로 구름들이 수평선 반대쪽을 있는 힘껏 밀어 올리자 신기하게도 수평선이 조금씩 움직이기 시작했어요!!

그런데 얼마 지나지 않아 물고기들이 장난만 치기 시작했고 당황한 구름들을 대신해 구름 할아버지가 앞장서 다시 수평선을 밀어 올렸지만, 해가 지고 날이 어두워져도 물고기들은 놀기만 하네요 ㅠㅠ

그때 하늘에서 무언가 떨어지기 시작했다. 똑 또독 또도독…….

『구름과 물고기』는 흔히 알 수 있는 것과는 다른 수평선 이야기를 들려주고있어요.

수평선이 어떻게 생겨난 것일까에 대한 생각의 끝에 작가는 수평선 아래에 구름을, 위에 물고기를 살게 했고 수평선을 움직이게 했죠

저도 읽어주면서 얼마나 흥미진진했는지 몰라요!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여지는 존재를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는 『구름과 물고기』는 작가의 상상력이 빚어낸 이야기를 통해 독자의 시야를 넓혀 주고 만물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해 주는 것은 물론

재치와 재미까지 더해져서 아이가 정말 재밌게 읽더라고요



수평선의 위치에 따라 이루어지는 다양한 화면 구성과 구름과 물고기의 역동적인 자세 및 표정 묘사가 보는 재미를 주는 『구름과 물고기』는 색다른 매력을 선보이는 그림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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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같이 쭈욱쭈욱 쑥쑥 아기 그림책
유재이 지음 / 그린북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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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아침에 어린이집 보내기 위해 깨울 때 정말 힘들죠.

어찌나 일어나기 힘들어하는지..

아이가 일어나기 힘들어 할때 엄마의 자연스런 스킨십과 함께 스트레칭을 해주면 어떨까요?

다같이 쭈욱쭈욱은 동물들과 함께 쭉쭉쭉 몸을 움직이며 체조로 상쾌한 아침을 시작할 수 있답니다


두꺼운 보드북으로 아이들이 다칠 염려가 없는 안전한그림책이에요!

눈꺼풀에 내려앉은 잠 요정만큼 무거운 게 또 있을까요? 아기방에도 아침이 찾아왔습니다. 아기 주변엔 동물 인형들이 가득합니다. 동물 인형들은 아기 손때가 묻은 소중한 친구들입니다. 여느 아기들처럼 잠투정을 하며 일어나기 싫어하자 아기에게 놀라운 일이 벌어집니다.

어제까지 신나게 갖고 놀던 동물 인형들이 진짜 살아 있는 동물이 되어서 나타난 거예요. 그러더니 같이 체조하자며 아기를 조르지 뭐예요?

기지개를 켜는 고양이 처럼 등을~~ 꾸욱꾸욱

천천히 옆구리를 젖히는 나무늘보와 한 발로 우아하게 중심 잡는 홍학, 씰룩 쌜룩 엉덩이춤을 보여 주는 오리, 콩콩콩 가볍게 뜀박질하는 토끼 동작까지 멋지게 해내고 나면 드디어 체조 끝!

동물들의 특징을 체조 동작에 결합시켜 아기들도 쉽게 동작을 따라 할 수 있도록 재미있게 꾸민 보드북이에요

아침에 일어나는 일 자체가 난관인 아이들이 간단한 스트레칭 동작을 하면서 천천히 일어날 수 있도록 누워서 할 수 있는 동작, 앉아서 할 수 있는 동작, 서서 할 수 있는 동작으로 순서를 정해져있어

책을 보며 하나씩 따라하기에 참 좋더라고요


‘쭈욱 쭈욱’ ‘쑤욱 쑤욱’ ‘콩콩콩’과 같은 의성어와 의태어, 현실과 판타지를 오가며 더 다채로워진 장면들은 아기의 감각과 경험을 더욱 발달시키고 상상력을 키워 주며

여러 체조 동작들을 접하는 것만큼이나 다양한 동물들을 보는 것도 친근하고 재미있어요

‘쑥쑥 아기 그림책’은 그린북에서 펴내는 0~3세 유아를 위한 보드북 시리즈로

아기들의 일상에서 발견한 친근한 소재를 다채로운 방식으로 확장해 사고와 감각을 발달시키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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