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보우 버블젬 알록달록 숫자 쓰기 레인보우 버블젬 매일매일 쓰기 1
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음 / 서울문화사 / 202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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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을 내려오거나, 또 올라가거나 또 엘레베이터 층수를 누르거나

아이에게 사탕을 줄때 이럴때 저는 사실 숫자를 알려주곤해요!

내려가면 점점 작아지는거고, 올라갈땐 점점 숫자가 커지는거야!

그래서 아이가 숫자를 익히고 감도 익히고 했는데 또 쓰는 문제는 다르더라고요

아직 소근육 힘이 부족하다보니 연필쥐는것부터 쉽지않고 따라쓰는것조차 어려워해요

어떻게 하면 아이가 즐겁고 재밌게 숫자쓰기를 할 수 있을까?

이런 고민하시는 분들 많으시죠?

아이가 좋아하는 레인보우 버블젬 친구들과 함께 숫자를 따라 쓰며 재미있게 숫자를 익혀요!

0부터 100까지 소리 내 읽고 쓰기!

숫자를 활용한 학습과 놀이로 수의 개념 익히기까지!


등장인물 소개는 물론!

글자 쓰는 순서도 자세히

나와있어요!

바른 순서와 읽는 방법을 공부해 볼 수 있어요!

숫자를 활용한 학습 문제로 숫자 쓰기를 복습하고 다양한 놀이를 통해 수의 개념도 공부할 수 있어서 좋더라고요

재밌게 웃고 즐기다보면 어느새 숫자쓰기는 완성!

완성한 후에는 알록달록 귀여운 칭찬 스티커를 붙여서 칭찬도 듬뿍 해줬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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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반짝 비행접시 웅진 모두의 그림책 53
윤지 지음 / 웅진주니어 / 202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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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인, UFO, 비행접시 호기심많은 아이들 질문도 참 많은대요~

오늘 소개할 책의 등장인물은 바닷가 마을 짜장면집 고양이, 우주를 닮은 다섯 외계인 군단, 꽃게, 문어, 조개 등의 바다 친구들과 전혀 어울릴 거 같지 않은 의지와는 무관하게 비행접시의 재료 제공자가 된 짜장면집 주인 아줌마 들이랍니다.

어떤 흥미로운 이야기일지 궁금하네요!

먼저 떠난 친구를 그리며 밤마다 고양이 별을 찾아 헤매는 고양이에게, 바닷가 마을의 하늘은 고요하고 쓸쓸하기 짝이 없죠

그러던 어느 날, 정적을 깨우는 굉음 속에 찬란한 섬광을 품은 채 불시착한 낯선 비행접시의 등장은 잠잠하던 이들의 일상에 새로운 기대감이 생기는건 왜일까요?

취이이이 철컥! 그릇을 엎어 놓은 듯 보이는 비행접시의 문이 열리고, 뽀얀 연기 속에서 모습을 드러낸 빨주노초파 다섯 외계인 군단!

우주 여행 중 비행접시가 고장 나는 바람에 지구에 첫 발을 디디게 된 이들은 한적한 바닷가 모래사장에서 고양이와 바다 친구들을 마주하게 되는데…….

고양이 별까지 태워 준다는 말에 솔깃한 고양이는 난생처음 보는 비행접시의 수리를 돕겠다고 나선다. 언뜻 보기엔 낡고 허름한 박스지만 유일한 거처를 아낌 없이 내어 주면서까지!

고양이 별 같은 건 없다고 단정하면서도, 당장 도움이 필요해 지키지도 못할 약속을 하고 마는 외계인들과 “나만 믿어!”를 외치며 해맑게 웃는 고양이 사이의 동상이몽은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까요?

고양이는 간절히 원하던 대로 비행접시를 타고 고양이 별에 닿을 수 있을까?

다섯 외계인 군단은 그들이 살던 별로 무사히 돌아갈 수 있을까?

조금은 두꺼운 책이었지만,워낙 흥미롭고 웹툰같은 스토리 전개라 아이가 너무 즐거워하며 읽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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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싹한 내 친구 - 신나라 그림책
신나라 지음 / 창비교육 / 202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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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씩 아이가 성장하고, 유치원생활을 하면서 아이의 모든 관심은 친구 더라고요!

오늘하루의 기분도 친구로 인해 달라지고 말이죠 그만큼 아이에게 또래친구가 중요해졌다는 것일텐대요

이런 우리아이에게 위로와 재미를 줄 책이 있어 소개할게요

외로워하는 아이 앞에 미지의 존재를 등장시켜 긴장감과 공포감을 촉발해 재미를 극대화하면서도, 또래와 놀고 싶은 아이의 마음을 보듬어 애틋한 감동을 자아내는 독특한 그림책이에요!

이야기 배경은 10월의 마지막 날인 핼러윈이에요

가면을 쓰고 자신을 숨기면 누구랑도 놀 수 있는 날, 주인공 지우는 고양이 가면을 쓰고 어린이집에 가요

그런데 이날따라 기묘한 일이 자꾸 벌어지고, 급기야 전혀 모르는 아이와 단둘이 남게 되죠

그러다 지우는 낮잠 시간에 한 친구가 선생님 몰래 화장실에 가는 걸 보고 따라가고, 수상한 일을 겪게 되는데…….

이 아이는 누구고, 이날의 진실은 무엇일까.

오싹한 이야기의 장르적 재미, 오늘날 어린이들이 특히 좋아할 이벤트와 매력적인 가면 캐릭터, 여기에 스민 옛이야기식 상상력과 점층 구조, 아련한 감정을 불러일으키는 마무리, 어린이의 호혜적 관계를 응원하는 주제의식까지 아이가 한시도 손을 뗄 수 없게 만든 그림책이더라고요!

할로윈이라는 배경탓인지 야광 효과가 나도록 특수 처리를 해 제목과 함께 유령 이미지가 빛나도록 했고 숨은 얼굴이 반전 표정을 짓고 드러나며 오싹한 재미를 한 껏 느낄 수 있어요


마지막 담요 유령이 모두가 귀가한 어린이집에 홀로 남아 노는 모습은 애잔한 귀여움이 느껴지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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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교과서 따라쓰기 1-1 - 개정2판 국어 교과서 따라쓰기
컨텐츠연구소 수(秀) 지음 / 스쿨존에듀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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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내년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있다보니 어디까지 준비시켜서 초등학교를 보내야 할지

모두가 저와 같은 마음일거라는 생각이 들어요!

아무래도 초등학교 저학년은 높은 수준의 공부가 아니라 공부습관을 잡으면서 교과서와 친해지는 것부터 시작해야 처음 경험하는 초등학교 생활을 잘 적응할 수 있을거란 생각이 들어요

오늘 제가 소개할 책은 바로 이런 고민 앞에 "기본부터!! 철저히!" 라고 말하는 책이에요

<국어 교과서 따라쓰기 1학년 1학기> 이 책은

또박또박 손으로 쓰고 큰 소리로 자주 읽는 것, 이것이 가장 효과적인 초등학교 저학년 학습 방법이라고 말하고있어요!

특히 유아 때부터 스마트폰에 익숙하여 손 힘이 약한 요즘 어린이들은 무조건 많이 써보는 게 필요하다고요!

목차를 한번 살펴볼까요?

저도 바른 글씨체가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엄마로서

한번 잘못 쓰기 시작한 글씨는 교정하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리므로 저학년 때 빨리 바로잡아 주어야 한다는 말이 와닿더라고요!

아이와 같이 책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에 바른자세와 바른 연필쥐기에 대해 다시한번 점검했어요!

이 책은 개정 교육과정에 따른 국어 1-1(가·나), 국어활동 교과서를 충분히 소화하는 데 도움을 주며

교과서 구성에 맞춘 책의 순서에 따라 한 자 한 자 힘있게 써 나가다 보면 인내심도 길러지고 집중력도 키워지고 기억력도 상승되는 등 좋은 습관이 몸에 배는 것은 물론이고 예쁜 글씨체가 어느덧 자리잡게 되겠더라고요

<국어 교과서 따라쓰기>를 하면 이런 점이 좋아요.

1. 연필 쥐는 법, 책상에 앉는 올바른 법 등 정확한 자세를 익힐 수 있어요.

2. 모음자, 자음자부터 하나하나 연습함으로써 기본을 튼튼히 해줍니다.

3. 쓰고 지우고 또 쓰는 반복 학습을 통해 손 힘이 생기고 쓰기 습관이 생깁니다.

4. 국어 교과서 모든 내용이 한눈에 들어옵니다.

5. 낱말쓰기·문장쓰기를 통해 맞춤법과 받아쓰기 실력이 저절로 쌓입니다.

제가 아이에게 말하고싶은 부분이 잘 설명되어있어서 참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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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미의 첫 손님
전경혜 지음 / 한림출판사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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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첫째는 미용실 가는 것에 대한 거부감이 없었는데 우리둘째는 미용실 가는 걸 참 싫어하더라구요

으앙! 울기도 하고 무섭다고 도망도 가구요

아무리 좋아하는 영상을 보여줘도 싫어하더라고요

으앙, 머리 자르기 싫어!” 바닥까지 끌리는 긴 머리를 자르지 않으려는 꼬마 양 탄이 이야기 속으로 빠져볼까요?

솜씨 좋은 토토 원장님네 토토 미용실은 동네에서 제일 유명한 미용실이에요

토미도 이곳에서 일하고 있죠. 아직 초보 미용사이기 때문에 손님들 머리를 자르지는 못하지만 진짜 미용사가 될 날을 꿈꾸고 있어요

그러던 어느 날, “머리 자르기 싫단 말이야!” 하며 긴 머리를 바닥까지 늘어뜨린 꼬마 양 탄이가 미용실에 들어서죠.

주저앉아 엉엉 우는 탄이를 보며 엄마는 난감해 하고, 토토 원장님도 걱정스러운 얼굴이네요

결국 머리를 자르지 못하고 돌아간 탄이는 다음 날 다시 미용실을 찾아와요.

“오늘은 엄마만 머리할 거니까 얌전히 앉아서 기다리고 있어. 알았지?” 잠시 뒤 엄마 말이 끝나기 무섭게 탄이 소리가 들려오네요

“으앙! 엄마!” 토미의 빗자루에 탄이의 머리카락이 걸려 버리고 만 것이에요

아무리 애를 써 보아도 머리카락은 빠지지 않아요

방법은 머리카락을 자르는 것뿐이다! 토미가 조심스럽게 말해요. “걱정 마. 아주 조금만 자르면 돼.” 탄이는 과연 머리를 자를 수 있을까요?

머리 자르기를 싫어하는 아이들은 탄이의 모습을 보며 용기를 내고, 처음 시작하는 일에 앞서 서툴고 두려운 아이들은 토미의 모습을 보며 잘할 수 있다는 믿을 얻을 수 있는 그림책 『토미의 첫 손님』과 함께 우리 아이의 무한한 성장을 응원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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