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브르 박물관에서 가르니에 오페라 극장에 이르기까지,
파리의 관광 명소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환상적이고 재미있는 숨은그림찾기 그림책이에요!

그런데 어느 날 아침... 이렇게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베르나르 삼촌은 매일 아침 강아지 피비와 같이 크루아상을 사러 가요.
여느 날과 다름없이 크루아상을 사러 갈 준비를 하는데, 글쎄 피비가 사라졌지 뭐예요!
피비는 대체 어디를 간 걸까요? 삼촌은 피비를 찾아다니기 시작했어요.

파리가 거대한 디저트 세상으로 변했어요
페이지를 넘기면 달콤한 디저트로 파리가 변해있어요! 그렇게 재미를 찾는 요소가 많더라고요!

잃어버린 피비 걱정에 애타는 삼촌과, 이러한 삼촌의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작은 발로 파리 이곳저곳을 잘도 돌아다니는 신난 피비!

이번엔 마카롱이 나무에 열렸어요! 이책은 참 달콤한 책인거 같아요!
예술과 낭만이 가득한 도시, 파리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달콤 쌉싸름한 파리 산책]은 사람들의 답답한 마음을 환기해 주어요.
언젠가는 불안함 없이 자유롭게 떠날 파리 여행을 꿈꾸며, 그림책으로 먼저 파리 여행을 다녀오는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잃어버린 피비 걱정에 애타는 삼촌과, 이러한 삼촌의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작은 발로 파리 이곳저곳을 잘도 돌아다니는 신난 피비! 베르나르 삼촌과 피비의 달콤 쌉싸름한 파리 산책은 행복한 결말을 맞이할 수 있을까요?
파리의 곳곳을 아름답고 낭만적인 그림으로 풀어낸 그림책 [달콤 쌉싸름한 파리 산책]은 눈과 마음을 즐겁게 해 그동안 쌓였던 여행에 대한 갈증을 완전히 해소해 주는 느낌이에요!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모두의 마음을 사로잡는 그림책이네요!
딱 소장하고 싶은 예술작품 같은 그림책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