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가 돌아왔다 - 2판 김영하 컬렉션
김영하 지음 / 문학동네 / 201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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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는 관습과 상투적인 것(내용? 형식?)을 의식적으로 멀리하려는 듯보인다. 그런데 이와 같은 의도는 대단히 애매하게 진행되고 있다. 나는 이런 기획이 대단히 불안하고 힘겨워 보이는데 왜냐하면 저자는 그 상투성을 상투적인 도구로 벗어나려 하기 때문이다. 그 외 카프카적인 느낌의 글이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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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랑은 왜 김영하 컬렉션
김영하 지음 / 문학동네 / 201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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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1.원점을 공유하며 점점 커지는 파문. 그것은 독특한 기획이었다. 2.작가의 목소리처럼 들리는 문장들이 집요하게 끼어들 때 이 소설이 난해하다고 느꼈다. 3. 그러나 한편으로 문장의 논리적 받침이 꽤 탄탄했다. 그러나 그건 철학적 논리는 아니었고 견고한 문장의 사슬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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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클라스루만 - 인식론적 입문
헬가그립-하겔슈탕에 지음, 이철 옮김 / 이론출판 /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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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만 루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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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길 (구) 문지 스펙트럼 6
이청준 지음 / 문학과지성사 / 1997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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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청준.. 아, 이청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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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테스키외의 로마의 성공, 로마제국의 실패 - 로마에게 해악은 분열이 아니라, 번영이었다.
샤를 드 몽테스키외 지음, 김미선 옮김 / 사이 / 201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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쭉쭉 읽혀서 계속 읽었더니 새벽이다. 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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