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사랑이뭐예요
#조앰슨 지음
#김여진 옮김
#북드림아이
꼬마 블루는 세상에서 제일 작은 펭귄이지만,
머릿속에는 세상에서 가장 큰 질문들로 가득했어요.
후덜덜....
아이를 키우면서 끝없는 왜요?
라는 질문에 엄마의 한계를 느꼈던
아찔한 기억을 되새겨주는 그림책이 나왔어요.
"아빠, 바다는 몇 살이에요?"
"그런데 왜 저는 못날아요?"
"바다에서 가장 큰 물고기는 뭐예요?"
"해마는 정말 아빠가 아기를 낳아요?"
"불가사리는 바다 말고 하늘에서도 살아요?"
"달에도 모래가 있어요?"
"절 항상 지켜줄 거지요?"
"그런데 영원히는 얼마나 길어요?
"사랑이 뭐예요?"
사랑을 어떻게 대답해 줄 수 있을까요?
어른이라고 모든 질문에 정답을 알고 있는 것은 아니라는 것도 알게 되지요.
이제는 다 자란 아들이 오히려 엄마를 걱정하고 배려하는 질문을 하지요.
최근에 아들에게 들은 질문은...
"엄마 왜 이렇게 책을 좋아해요?"
"관사 안 추워요?"
"비오는데 뭐해요? 저녁 먹었어요?"
세상에 많고 많은 질문들...
그 답을 찾아가는게 인생이 아닐까요?
언제나 아이들의 부탁을 들어주고
아이들 곁에서 지켜주고 계신
세상의 모든 아빠들에게 이 책을 권합니다.
꼬마 블루는 세상에서 제일 작은 펭귄이지만,머릿속에는 세상에서 가장 큰 질문들로 가득했어요.
#내이름은라울#앙젤리크빌뇌브 글#아르타오르젤 그림#나무말미#초그신서평단저는 5녀 1남 육남매의 둘째입니다.우리 이름은 누구 하나 촌스럽지 않은 게 없지요. 딸을 연달아 넷을 낳은 엄마는 죄인처럼 우셨다지요.순덕이, 순옥이,후남이,수남이,영구,순영이드라마 <아들과 딸> 아니냐구요?그 드라마 때문에 많이 웃었습니다.언니는 결국 이름을 바꾸었어요.하지만 누가 부르느냐에 따라촌스러운 내 이름도참 다정하고 예쁘게 들립니다."순옥아~" 하고작은아버지가 부르실때중학교 선생님이 불러주실 때무언가 분명히 같은 이름인데다른 느낌으로 들렸거든요.라울도 저와 같았을까요?세상에서 가장 이상하고 우스꽝스럽다니이름 불리는게 싫은 하루는 얼마나 우울할까요?하지만 자고트는 세상에서 가장 멋진 이름이라는 걸 알려주었어요.어떻게 그 어려운 걸 해냈을까요? ? ?책에서 그 놀라운 마법의 언어들을 확인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