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롱찌랑빠빠 빙수 고래뱃속 창작그림책
김순영 지음 / 고래뱃속 / 2026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뽀롱찌랑빠빠빙수 #김순영 #고래뱃속 #책잇다 #여름 바야흐로 빙수의 계절입니다. 여러분은 어떤 빙수를 좋아하세요? 저는 망고빙수, 인절미가 들어간
외할머니 솜씨 빙수를 좋아합니다 ㅎㅎ 동물나라에는 냉장고가 없는데 아픈 호랑님이 빙수를 먹고 싶다고 하면 어떻게 빙수를 구해올 수 있을까요? 나무타기 꼴찌 원숭이 달리기 꼴찌 치타 번호 대기 꼴찌 꼬꼬닭 삼총사는 어디에서 어떻게 얼음을 녹지 않게 구해올 수 있을까요? 동물나라엔 조선시대처럼 석빙고가 있는 것도 아니고... 얼음이 설산 꼭대기에 있긴 한데 빠르고 힘세고 잘난 1차 원정대 실패! 2차 원정대 실패! 3차 원정대는 얼음을 가져오긴 했지만 도중에 다 녹아버렸으니 고생만 하고 결국 실패! 과연 우리 꼴찌 삼총사는 어떻게 성공할 수 있을까요? 표지의 뽀롱찌랑빠빠 주문을 외우며 함께 읽어 보아요. 책을 읽고 빙수에 내가 넣고 싶은 재료를 마음대로 넣은 빙수를 만들어 보세요~~~ @ssuk_reader @goraebaetsok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뽀롱찌랑빠빠 빙수 고래뱃속 창작그림책
김순영 지음 / 고래뱃속 / 2026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못하는 게 있으면 잘하는 것도 있어요. 멋진 삼총사!!!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기적 - 2025 BIB 황금사과상 수상작, 2025 볼로냐 라가치 어메이징 북쉘프 선정작 작은별밭그림책 31
데일 블랭키나르 지음, 성현 옮김 / 섬드레 / 2026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기적 #marvels #경이로움 #데일블랭키나르 #성현_옮김 #섬드레

처음엔 마블 우주선의
지구 귀환 이야기인 줄 알았어요?

그런데 이렇게 어린
쪼꼬미 아이들이 우주비행사?

어둡고 뜨거운
그리고 먼 곳에서
우리에게 찾아온 소중한 존재

생명의 탄생보다 더
경이로운 일이 있을까요?

2.3키로로 태어나
지금은 180센치
근육맨이 된 아들이

뒤집고 걷고 뛰고
앞니가 나고
유치를 갈고
축구를 하고
피아노를 치고
상모를 돌리고

엄마 등에서 떨어지지 않으려고 해서
포대기로 업고 머리를 감아야 했던
육아의 시절을 지나
마트에서 무거운 장바구니를
엄마 대신 불끈 들어주는 아들

이것이 기적이 아닐까요?

아기 얼굴을 가만히 들여다 보며
내 몸에서 이렇게 예쁜 아기가
나왔다는 것이 믿기지 않고
아무리 생각해도 그저 감사하여
우주에서 왔나? 하고 물어보았던
그 아기

많고 많은 가정 중에
우리 가정으로 와 준 참 고마운 존재

다들 집에 그런 존재 다 있으시죠?
그리고 우리도 그런 존재이지 않았을까요?

존재 만으로도 소중하고 경이로운 존재

우리 서로 그런 기적을 바라보는 눈으로 서로 바라봐 줘요~

잊고 있었던 기적을
일깨워 준 작가님과 출판사에 감사드립니다.

책 앞의 유리볼에 아들이 엄마를 위해
그릭요거트 위에 바나나, 크랜베리 든
씨리얼 위에 냉동 블루베리까지 얹어주며
건강을 챙겨 주네요. 정말 다 컸어도 날마다 감동을 주는 기적 같은 존재입니다.

@ssuk_reader @seomdrebooks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기적 - 2025 BIB 황금사과상 수상작, 2025 볼로냐 라가치 어메이징 북쉘프 선정작 작은별밭그림책 31
데일 블랭키나르 지음, 성현 옮김 / 섬드레 / 2026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날마다 기적임을 잊지 않기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나는 새
최희옥하다 지음 / 고래뱃속 / 2026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나는새 #최희옥하다 #고래뱃속 #책잇다 #

책가방에 바위덩이가
들어있는 것처럼 무거운 날...

그래도
"다녀오겠습니다" 인사하고 나가는 아들을 볼 때 다 컷구나 싶습니다.

학교로
기숙사로
군대로
훗날에는 직장으로
그런 무거운 걸음
터벅터벅 걸어 나가겠지요

하 =3
후 =3
휴 =3

땅이 꺼져라 내쉬는 한숨

폰을 보며 걷는 사람들

느릿... 느릿...

그 때 누군가가 챙!
챙챙~ 챙 챙!
지~~잉 연주를 시작하는데

비가 옵니다.
찰방 찰방 우다다다

걷고 뛰고 돌고
꽃피고 날아서

어디든지 갈 수 있는 나는 "새!"

느림으로 시작해서
점점 빠르게
점점 높이
활짝 훨훨이 되는 책

기분까지 날아갈 것 같은

이런 유쾌한 상상과 표현이라니...

책에서 음악 소리가 들리는 것 같아요.

나는 어떤 발자취를 걸어 왔나요?
앞으로 나는 어떤 길을 가게 될까요?

오늘 하루 어깨가 무거운 당신
기분이 다운된 당신에게
두 날개를 달아줄 이 책을 추천합니다

@ssuk_reader @goraebaetsok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