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섭 작가님과 전국 선생님들과 함께 전주 답사여행을 했어요. 제가 답사 코스를 정하고 안내ㅆ어요.한 시간 먼저 도착하신 작가님과 변호사님을 전주역에서 모시고 연화정도서관을 첫 코스로 둘러보고 덕진공원도 구서구석 관람했어요. 카페한올에서 연화정도서관을 내려다보며 마침 이 책을 읽고 한벽루 꽃심이의 지네를 무찌른 이야기를 구연했지요. 덕진헌에서 점심을 먹고 한옥마을로 이동했어요.술테마박물관, 오목대, 전주향교를 지나 천변으로 걸어서 경기전, 정동성당, 최명희 문학관을 둘러보고, 풍남문, 전라감영, 풍패지관 등 전주 한옥마을을 중심으로 구도심까지 알차게 둘러보고 여유있게 전주역에 모셔다 드렸어요.지역의 문화재와 역사를 작가님께서 해설해 주시니 자주 다니던 곳도 새롭게 보였습니다. 더불어 이책도 답사 오신 분들께 공유해 드렸어요. 전주의 지명과 설화에 다섯 작가님들의 상상이 어우러져 재미있게 읽히리라 예상합니다.
한글판을 먼저 보고이토록 놀라운 아이가 우리 학교에 다녔다면얼마나 좋았을까 상상해 보았어요이제 벌써 중학생이 되었다는데직접 쓴 영문판이 나온다니 기대됩니다둘 다 갖게 된다면영어 공부에도 좋겠어요레오 덕분에 펜드로잉 시작하게 되어저에게는 온라인 스승님이십니다해외에서도 이미 주목받고 있으니세계적으로 주문이 쇄도하길 예상합니다
#잠옷원정대의바다모험#카테리나고렐리크_글_그림 #김여진옮김 #국민서관다라이 하나에조카 셋이 타고대야원정대를 떠났어요셋 다 같은 동물을 하고싶다고 해서다 같이 꽤괙이가 되었다가야옹이가 되었다가멍멍이가 되었다가곰곰이가 되었다가 ㅎㅎ빵섬에서는 빵을 먹고과일섬에서는 과일을 먹고숨은 멍멍이 찾기숨은 곰곰이 찾기나중엔 1인 1배 타고빵섬에 내려서 보자기로 빵 만들어서 먹고과일섬에 내려서 좋아하는 과일 먹고딸기가 없어서 땡땡이 빨강 양말로딸기라고 만들어서 먹고보자기와 대야만 있어도 상상놀이는 계속됩니다~♡
#이렇게말이야#클레르르부르_글_그림 #나선희_옮김#책빛 아들아,네가 태어난 날하늘에선 하얀 눈이나풀나풀 내리고 있었단다이렇게 말이야너를 품에 처음 안았을 때2.3키로의 작은 아기는깃털처럼 가벼운데엄마 눈을 반짝이며 바라보는 사랑스런 눈맞춤엔우주의 신비가 느껴졌단다이렇게 말이야-----------------------------먼지 쌓인 아들 앨범을펼쳐보게 만드는 책어느덧 대학생이 되어한국전통음악 연희를 즐기고 연마하는 아들군입대를 준비하려고휴학을 계획하는 아들에게슬며시 건네줄 새해 첫 그림책입니다
#이상한규칙이있는나라#임수경_글#이창희_그림#상도어린이#상도출판당신의 규칙은 무엇인가요?우리집 규칙은 '쓰면 제자리에 놓기'입니다리모컨을 목소리로 찾기 기능이 생기기 전에는 <알사탕>의 쇼파처럼 말해주지 않으면리모컨을 찾기 힘들었지요손톱깎기도 자주 사라지는 주요물건!자폐증을 가진 친구들은선에 집착하고 물건을 일렬로 늘어놓고삐뚤어진 물건을 똑바로 정리하곤 합니다우영우 변호사처럼요다이소나 편의점,네오다다 알바나 직원이라면 딱 필요한 능력이지요승아는 자폐증은 아니지만선에 집착하는 아이입니다하지만 과도한 선 지키기 능력 요구는집착을 버리게 하지요선보다 더 지켜야할 참맛을 함께 찾아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