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말이야#클레르르부르_글_그림 #나선희_옮김#책빛 아들아,네가 태어난 날하늘에선 하얀 눈이나풀나풀 내리고 있었단다이렇게 말이야너를 품에 처음 안았을 때2.3키로의 작은 아기는깃털처럼 가벼운데엄마 눈을 반짝이며 바라보는 사랑스런 눈맞춤엔우주의 신비가 느껴졌단다이렇게 말이야-----------------------------먼지 쌓인 아들 앨범을펼쳐보게 만드는 책어느덧 대학생이 되어한국전통음악 연희를 즐기고 연마하는 아들군입대를 준비하려고휴학을 계획하는 아들에게슬며시 건네줄 새해 첫 그림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