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천만의 말씀 만만의 콩떡"이라고 말싸움을 하던 기억이 납니다.연식이 드러나지요?늘 다른 존재🦛🐇🦒🐈🐦가 부러운 아이는 입장 바꿔 이야기를 듣다보니자존감을 회복하게 됩니다.더스트자켓(겉싸개)를 벗기면 놀라운 명화가 기다리고 있더라구요. 숨은 동물찾기도 할 수 있어요. 숨은그림찾기를 좋아하는 저로서는샅샅이 찾아 정답과 비교해 보았어요여러분도 찾아 보세요~#천만의말씀#스즈키노리타케 글그림#김숙_옮김 #북뱅크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헤맬 때는마음에 손을 대고 생각해봐어느 쪽을 택해야마음이따뜻해질까를 말이야🐼 꿈은계속 뒤쫓아가기 때문에 꿈포기하면꿈은 사라져🐼 웃음이 날 만큼화가 나는 일도 있겠지울음이 날 만큼기쁜 일도 있겠지🐼투덜대면서오늘을 보내기보다가슴 뛰는 일이 생길 내일을 바라보자🐼내일이 좋은 날이 되기를🐼 보석같은 단어와 문장들이귀엽고 따스한 그림과 함께 펼쳐집니다🐼일요일 아침 tv동물농장 아이바오의 쌍둥이 판다 출산 과정을 지켜본 저로서는 그 판다 가족의 속마음을 듣는 것 같아 너무 좋았어요.#쌍둥이판다와친구들 2편도 기다립니다.#쌍둥이판다의마음#니시지마미에코 글#하세가와유지 그림#김숙_옮김#북뱅크
#세상에서가장어리석은내고양이#내고양이가어릴적에 #내고양이의새로운소식 #질바슐레 글그림#나선희 옮김 #책빛🐘그의 고양이는 샴고양이처럼 피부가 드러나있고 코가 길어요너무 크게 자라서 딱 그의 고양이만 한 큰 집으로이사를 했지요하지만 어릴 적에는 다양한 색의 형제들과 자랐지요🐈지금은 새로운 고양이 짝꿍과 다정하게 지내고 있어요🐘🐈고양이들이 모델로 등장하는 명화들과앞으로 나오지 않을 책들ㅡ스키장에 간 내 고양이ㅡ내 고양이와 외계인 등등 16가지의 제목들이 더욱 책이 되어 나오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탈무드동시컬러링북#경종호 시인#유지은_그림#몰개탈무드가 동시+랩+색칠공부로 변신지금까지 이런 조합은 없었다이전 근무지로 배송된 시집이 함흥차사기다려도 기다려도 오지 않아냅다 사버렸어요🔥 화난 친구를 자꾸 달래고, 타이르고! 훈계하려는 친구들이 있어요.이럴 땐 화가 풀릴 때까지 기다려주는 지혜가 필요해 보입니다.'화난 사람 곁에는 잠시 떠나 있어라. 화가 풀리면 그때 다시 이야기해도 늦지 않다.'ㅡ 11쪽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