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가장어리석은내고양이#내고양이가어릴적에 #내고양이의새로운소식 #질바슐레 글그림#나선희 옮김 #책빛🐘그의 고양이는 샴고양이처럼 피부가 드러나있고 코가 길어요너무 크게 자라서 딱 그의 고양이만 한 큰 집으로이사를 했지요하지만 어릴 적에는 다양한 색의 형제들과 자랐지요🐈지금은 새로운 고양이 짝꿍과 다정하게 지내고 있어요🐘🐈고양이들이 모델로 등장하는 명화들과앞으로 나오지 않을 책들ㅡ스키장에 간 내 고양이ㅡ내 고양이와 외계인 등등 16가지의 제목들이 더욱 책이 되어 나오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