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새라면 ㅣ 북극곰 무지개 그림책 114
바루 지음, 이슬아 옮김 / 북극곰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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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새라면... 내가 해라면... 내가 바람이라면...
마음껏 상상할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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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친구 ㅣ 노는날 그림책 33
마틸드 트루비용 지음, 세레나 마빌리아 그림, 김여진 옮김 / 노는날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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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 마트에서 돈으로 살 수 없는 것 중 하나가

친구 아닌가 싶어요


딱 한 명만 있어도 어떤 두려움도 극복할 수 있는 존재


여러분은 그 친구와 무엇을 하고 싶나요?


산책을 하고

차를 마시고

책을 읽고

밥을 먹고


일상 속에서 할 수 있는 일도 즐겁지만


책 속의 이야기처럼 

멋진 모험과 스릴이 있다면

더 잊기 힘들겠지요.


잠시 책 속의 주인공과 함께

할아버지가 남긴 뗏목을 수리하고

강을 따라 모험을 떠나고

새로운 인연을 만나는 이야기 속으로 빠져듭니다.


상상만으로도 짜릿하네요.


어디로든 모험을 떠날 수 있는 

책의 즐거움 함께 느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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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친구 ㅣ 노는날 그림책 33
마틸드 트루비용 지음, 세레나 마빌리아 그림, 김여진 옮김 / 노는날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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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맞는 친구 한 명만 있다면 어떤 모험도 두렵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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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어도 괜찮아
오모리 히로코 지음, 엄혜숙 옮김 / 초록귤(우리학교)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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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sns를 보면
고양이가 학교 가는 어린 집사를
현관에서 안고 놓아주지 않는 장면을 보곤 합니다.
그 사랑이 아주 깊고 진해 보이지요. 지금은 초등학생이니까 많이 곁에 있겠지만 학원에서 늦게 오고 멀리 기숙사가 있는 곳으로 가게 되면 ...

이런 헤어짐이 있겠지요.
고양이 화자는 그래도 괜찮다고 말합니다.

우리의 자리가 아닌
너의 자리가 새롭게 생긴 것을 응원하고 기다려주지요.

아들이 대학에 가고
군대에 가면서 저도 그런 경험을 했어요.
헤어짐이 슬프고 아쉬웠지요.
사춘기 시절엔 어릴 때의 아들과의 시간이 그리워 사진을 거실 벽 가득 붙이기도 했어요.

하지만 책 속의 고양이에게 배웁니다.
너의 자리를 응원하고 묵묵히 지켜보는 마음을...

#잊어도괜찮아 #오모리히로코 #엄혜숙_옮김 #초록귤 #우리학교 #성장 #독립 #우리자리
@ssuk_rea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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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어도 괜찮아
오모리 히로코 지음, 엄혜숙 옮김 / 초록귤(우리학교)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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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의 성장과 독립으로 불안한 부모님께 읽어보시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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