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글쓰기질문365#앤루니 글#이탁근 그림#강수진 옮김#파스텔하우스#초그신서평단⏰️아이들이 교실에서 가장 어려워하는 것이 글쓰기예요. 보고 쓰는 것도 싫지만 새로운 것을 주제에 맞게 상상해서 쓰는 것은 더욱 어려워하지요. 🛩하지만 생각의 물꼬를 트는 질문 하나가 반짝 아이디어에 불을 켜 주곤 합니다.어떤 질문을 하느냐에 따라 폭풍 수다를 떨고 말한 것을 그대로 글로 옮겨 쓰다보면 자기도 모르게 공책 한 장을 훌쩍 넘기기도 하지요.⛵️여기 이 책은 365가지의 다양하고 기발한 질문들을 담고 있어요.단어와 문장이 너무나 자연스러워서 번역서가 아닌 줄 알았지 뭐예요.🛝우리반 1인 1책 구입해서어린이 작가 지망생들과 함께 활용해야겠어요.엄청난 분량 번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noljassem
#반려용팝니다#안영은 글#지은 그림#whosgotmytail 반려동물 어디까지 키워보셨나요?강아지, 고양이, 앵무새, 물고기, 파충류, 곤충, 심지어 반려구름책까지 있지요🌩🐲용을 키우는 건 어떨까요?용을 키워서 불을 뿜으면 1초 삼겹살 파티도 가능할 것 같구요용을 타고 바다에서 시원하게 바나나보트보다 더 빨리 달릴 수도 있을 것 같아요🐲이름은 뭐라고 짓고 싶나요?용용이? 파이리? 용순이? G드래곤?🐲용을 키우려면 어떤 용품이 필요할까요?용은 헤엄치고 날아다니니까 목욕용품은 필요없으려나?칫솔은... 불을 뿜으니까 음식찌꺼기도 다 태워버릴 것 같고 ㅎㅎ이런저런 상상을 하고 책을 펼쳤어요너무 예쁘고 눈이 초롱초롱한 핑크용이라니요 모찌모찌 대형 수면베개같은 예쁘고 말랑해 보이는 용이 발톱도 색색깔로 예쁜하지만 쉽지만은 않은 반려용 키우기책에서 확인해 보세용🐉
#아빠나똥
#알렉산드라레케나 글
#길례르미카르스텐 그림
#김여진 옮김
#다봄 출판사
수영장에 들어가면 똥이 마렵다가
숙소 화장실 변기에 앉으면
똥이 안 나오는 남동생
그게 한 번으로 안 끝나고 세 번이나 오르락 내리락 ㅋㅋㅋ
누나는 얼마나 이해가 안 될까요?
아빠는 같은 일을 여러 번 겪다 보면
얼마나 힘들까요?
무려 계단이 168개나 되거든요.
하지만 막상 동생이 수영장에 실수했을 때는
각자 실수한 경험을 고백합니다.
살다보면 누구나 그럴 수 있잖아요.
실수에 대해 너그러워지는 책
너무 완벽해서 실수를 한 번도 안하고 살아오신 대단하신 분들도
이 책을 읽고 미래의 실수에 대해 예방주사를 맞으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그럴 일이 없으면 더 좋구요 ㅎㅎ
#우리함께abc#코리나루켄 지음#김세실 옮김#나는별 출판사#초그신서평단영알못 영포자 수학보다 싫어하는 영어우리반 친구들이 이렇게 재미있게 영어수업을 할 수 있었어요.
어려운 물구나무 자세는 바닥에 누워서 하면 쉽게 따라할 수 있어요 ^^아직 철자도 다 모르지만몸으로 즐겁게 만들면서영어와 친해지고 철자 쓰기도 좋아질 것 같아요.실제로 작가님 따님이 책 읽는 자세가 물구나무 요가 자세라니요!동작마다 숨어있는 단어도 찾아보면 재밌어요. 어른인 저에게도 처음 듣는 단어가 있더라구요. 친절하게 책 맨 뒤에 정답이 있으니꼭 확인해 보세요~
2학년 아이들이 학교 1층 현관 문에 붙어있는 사마귀를 잡아서 키우자고 했어요.🦗비를 피해 날아든 것 같은데 잡히는 신세가 되고 말았지요.페트명을 위를 잘라 사마귀를 가뒀어요.자꾸 나가고 싶어 기어오르는 사마귀가 불쌍해서 먹이를 잡을 수 없으니 죽기 전에 화단에 풀어주자고 했더니 울먹이며 손을 흔들어 주더라구요.🦋아이들의 곤충에 대한 호기심을 이 책으로 채워줄 수 있을 것 같아요. 중국 칭화대학, 중국과학기술대학 출신의 젊은 과학자들의 모임인 Beauty of Science(아름다운 과학)은 과학과 예술을 접목한 아름다운 컨텐츠로 어린이의 호기심을 만족시키고, 과학의 아름다움에 눈뜰 수 있도록 이끌어 줍니다.http:///www.beautyofscience.cn/#/home공식 사이트에서 양서류와 파충류 사진도 화면 가득 만나볼 수 있어요.🐝여러분도 읽어보시고 다음 문제를 맞혀 보세요.1. 유라시아 대륙 여기저기에 많이 살아요(ㅊㅅㅈㅈㄹ)2. 곤충에게는 귓바퀴가 없지만 (ㅊㄱ ㄱㄱ)이 있어 아주 잘 들을 수 있어요. 사마귀는 (ㄱ ㅅ)부분에 (ㅊㄱㄱㄱ)이 있답니다.3. 곤충은 약 4억8500만년전 오르도비스기 초기에 나타났어요. 눈이 없어서 앞을 볼 수 없는 수생 절지동물인 (ㅇㅈㅇㄱ)동물이 조금씩 진화해 오늘날의 여러 곤충의 조상이 되었어요.4. 석탄기 초기가 되자 몇몇 곤충들이 진화해서 날개가 생겼는데, 접히지 않는 옛날식 날개를 가졌다고 해서 (ㄱㅅㄹ) 곤충이라고 불러요.5. 곤충은 딱딱한 조직인 외골격으로 둘러싸여 있어요. 이것은 자랄 때 저절로 커지지 않아요. 그래서 곤충은 (ㅎㅁ)벗기라는 방법을 통해 더 큰 옷으로 갈아입는 거예요.문제는 내기는 쉽지만 맞히기는 어렵네요. 여러분도 문제를 만들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