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판다와 친구들 쌍둥이 판다 2
니시지마 미에코 지음, 하세가와 유지 그림, 김숙 옮김 / 북뱅크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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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판다와친구들 #니시지마미에코_글 #하세가와유지_그림 #북뱅크 #그림책필사

자연은 스스로 옳다

판다와 친구들의 말은
암 그렇고 말고
무릎을 치며
고개를 끄덕이게 합니다

그리고 따라 쓰면서
마음이 차분해지고 미소가 번집니다

그림이 너무 귀여워서
마음이 몽글몽글
무장해제 됩니다

여러분도 그럴 것입니다

천천히 읽고
오늘 나에게 스며드는
동물친구를 만나 보세요

@bookbank_b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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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나 필요한 과학의 원리 올리 그림책 40
킴 행킨슨 지음, 김세용 옮김 / 올리 / 202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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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에나필요한과학의원리 #킴행킨스 #김세용_옮김 #올리 #초그신서평단

직업으로 만나는 과학 이야기

소방관, 인명구조요원, 사육사, 스무디요리사, 배달기사, 미용사#. 선장, 제빵사, 플로리스트, 의사, 반려견 미용사, 교통경찰은 어떤 과학 원리가 필요할까요?

산소, 탈 물질, 발화점 이상의 온도를
불의 (ㅅㄱㅎ)이라고 해요

소화기의 종류는 (ㄱㅍ), (ㅇㅅㅎㅌㅅ), 분말, 물, (ㅎㄹㄱㅎㅎㅁ) 등이 있어요

강하고 좁은 물의 흐름을 (ㅇㅇㄹ)라고 하는데 순식간에 휩쓸려 바다로 떠내려갈 수 있어서 조심해야해요

사육사의 물건 중 열쇠고리는 벨트형 (ㅋㄹㅂㄴ)입니다

즙만 짜내지 말고 재료를 통째로 사용하세요!
몸 속을 깨끗하게 하고, 똥을 누는 데 도움이 되는 (ㅅㅇㅈ)과 같은 영양소를 얻게 될 거예요

지구 주위를 도는 GPS인공위성은 ( )개 정도이지만 지구에 사는 사람들에게 정확한 정보를 젝능하기엔 충분해요

직업 별 위와 같은 빈 칸 채우기 문제를 만들어서 서로 문제를 내면서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한 사람이 원리를 설명하고 그 과학 원리를 사용하는 직업을 맞히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아요

@chogushin_picturebook @bookreview_c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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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돌떠돌 떠돌 씨
신은숙 지음 / 미세기 / 202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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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돌떠돌떠돌씨 #신은숙 #미세기 #초그신서평단 #그림책필사

세상 어디에나 있을 흔하디 흔한 존재
우리는 그다지 특별하지도 유난하지도 않은 존재이지요

떠돌씨처럼 우연한 기회에
갑작스레 여행을 떠나
세상을 돌아다니다가
쉬지않고 다니다가

접촉사건이 벌어지죠

나를 정착하게하는 사건
그 소중한 인연
말 없이도 통하는 사이가 되고

상대는 성장하는데
나는 이끼가 끼고 있다면

사흘 고민 후
우는 상대를 뒤로하고
다시 떠나기로 결심

세상을 다 돌아보아도 허전하여
다시 돌아온 곳은 바로 작은나무가 있던 곳
그리고떠돌씨의 여행은 끝~?!

누군가의 삶을 비유한 것 같은 떠돌 씨와 작은 나무의 이야기

여러분은 어디에서 여행중이신가요?
누군가를 기다리고 있나요?

삶을 여행중인 당신과 함께 읽고 싶어요

@bookreview_cgs @chogushin_picture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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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판다와 친구들 쌍둥이 판다 2
니시지마 미에코 지음, 하세가와 유지 그림, 김숙 옮김 / 북뱅크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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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러운 따뜻한 동물 친구들의 격언 마음에 새기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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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들면
김영화 지음 / 이야기꽃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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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들면 #김영화 #이야기꽃 #응원단 #제주도고사리

작가님이 제주도에서 직접 꺾고 삶고 말린 고사리가 함께 왔어요

이야기는 어릴 적
엄마 따라 고사리 꺾던 시절의 경험을 떠올리게 합니다

지금도 비를 맞아 쑥 올라온 고사리를 꺾어 손주들 어린이날 용돈을 주십니다

과수원 근처 산이 온통 고사리밭이었어요

꿩은 찔레꽃 가시덤불에 낳곤 해서
뱀이 꿩 알을 먹을까봐 걱정했던 시절이 저도 있었거든요

보리 세밀화 그림책처럼
어반스케치처럼
상세하고 아름다운 그림과는 대비되게

점점 개발로 인해
꿩의 서식지이자 고사리밭이 줄어드는
제주도 환경의 변화를 안타까워하며
책을 덮었어요

개발이냐 보존이냐
가치토론을 해 봐도 좋을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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