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돌떠돌떠돌씨 #신은숙 #미세기 #초그신서평단 #그림책필사세상 어디에나 있을 흔하디 흔한 존재우리는 그다지 특별하지도 유난하지도 않은 존재이지요떠돌씨처럼 우연한 기회에 갑작스레 여행을 떠나세상을 돌아다니다가쉬지않고 다니다가접촉사건이 벌어지죠나를 정착하게하는 사건그 소중한 인연말 없이도 통하는 사이가 되고상대는 성장하는데나는 이끼가 끼고 있다면사흘 고민 후 우는 상대를 뒤로하고다시 떠나기로 결심세상을 다 돌아보아도 허전하여다시 돌아온 곳은 바로 작은나무가 있던 곳그리고떠돌씨의 여행은 끝~?!누군가의 삶을 비유한 것 같은 떠돌 씨와 작은 나무의 이야기여러분은 어디에서 여행중이신가요?누군가를 기다리고 있나요?삶을 여행중인 당신과 함께 읽고 싶어요 @bookreview_cgs @chogushin_pictur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