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뽀뽀가 무슨 뜻이야? 햇살그림책 (봄볕) 52
신영희 지음, 황진희 옮김 / 봄볕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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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편지 해독 도전!
과연 몇 점입니까?

우사토, 잘지내?
사진과 편지 잘 받았어.
우사토도 다른 친구들도
정말 그립다. 나스카시이
다음에 만나면 또 즐겁게
놀자. 마타아소보우!!
니와데 요쓰바노 쿠로-바-
를 찾아냈어! 이쓰시요니오
쿠루네.
여름 방학 때 만날 수 있으면 좋겠다...뽀뽀뽀!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리승쿠응헤
게응키니테루?
시야시응토테미오
오쿳테쿠레테,아리
가토우.뽀뽀닷타.
키노우,도응구리노키노
시타데 미응나토아소응
데이타라, 리스응노코토
오오모이다시요.
우사고로우모아이타가
ㅅ테 이루요.잘지내!

#뽀뽀뽀가무슨뜻이야
#신영희
#황진희옮김
#봄볕
#초그신서평단
#일어알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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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각 스콜라 창작 그림책 38
허정윤 지음, 이명애 그림 / 위즈덤하우스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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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각
#허정윤작가 글
#이영애작가 그림
#위즈덤하우스

작가님은 고양이랑 살고 계실까?
이야기는 작가님의 실제 경험이실까?

반려견 루루와 살고계신다고 하는데
고양이도 줍줍하셨나?
아니면 아는 가족의 이야기일까?

많은 상상을 하게 됩니다

그림 속 다리는
한강교각 24개 중 서강대교를 닮았는데 맞을까요?

책 속의 이유 때문이라면
지각이 아니라 결근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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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사탕 한 알 마음속 그림책 26
코비 야마다 지음, 아델리나 리리우스 그림, 이진경 옮김 / 상상의힘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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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사탕한알
#코비야마다 글
#아델리나리리우스 그림
#이진경 옮김
#상상의힘 출판사

그림책 + 표정놀이 카드
저절로 실감나게 읽어요
감정표현을 자연스럽게~

대사나 문장을 사탕그릇 오브제를 통해
연기해 보아요

물론 달콤하고 환상적인 맛의
사탕을 하나씩 넣어두는 역할도 있지요

다 읽고
사탕을 녹여 먹으며
마법이 있다면 가고싶은 곳을
사탕그릇 그림에 써보았어요

축구대회에 나가 발에 물집이 생겨
오전에 등교하지 않은 학생이
즐거운 이 시간을 위해 학교에 나와주었어요

이거야 말로 진짜 마법같은 하루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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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더더 먹고 싶은 고양이 그림책봄 23
케이티 사호타 지음, 나오미 티핑 그림, 강수진 옮김 / 봄개울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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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욕은 어디에서 올까요?


개인적으로 저는 외로움에서 옵니다.

심심하고 외로운 날이면

냉장고 파먹기를 하고

배달을 시키고

먹어도 먹어도 허기져서 

걸귀가 들린 것처럼 

빈 마음을 음식으로 채우곤 했지요.


우리가 코로나 시절에 그랬던 것 같아요.

지금은 대면수업과 연수를 하지만

줌 수업과 줌 연수의 연속이었던 나날들 속에

어깨가 무겁고 짓눌렸던 기억이 되살아납니다.


그럴 때 무릎냥이가 있었다면

저는 아마 안 먹어도 배가 불렀을 것 같아요.


이 책은 주인이 컴퓨터 앞에서 바쁜 나날을 보낼 때

고양이도 줄창 배달을 시키고 확찐자가 되어가는 모습이 담겨 있어요.


아마도 누군가네 집에서는 주인이 살찌고, 고양이도 살찌고, 쥐들도 살이 찌지 않았을까 싶어요.

그 때 찐 살들을 요즘 다시 빼느라 식단조절과 만보걷기로 조금씩 회복되고 있답니다.


마지막 장면에 새로운 등장인물이 나와요.

뭔가 시리즈물이 될 것같은 영화의 후속편이 나올 것 같은 예고편이 연상됩니다. 곧 2탄이 나오길 기대합니다. 그 인물의 활약을 기대하면서요 ㅎㅎㅎ

앞면지~뒷면지까지 너무 매력적이었어요.

2탄 면지도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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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카 바스카 느림보 그림책 65
이민희 지음 / 느림보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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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카바스카
#이민희_ 글그림
#느림보 출판사
#그사모

해저물녘 가을 산책을 나갔다가
계단 한 칸이 있는 줄 모르고
발을 헛디뎌 일시적 장애인이 되었어요.

발등과 발목 통증 때문에 잠을 못잤고
발을 땅에 딛는 것도 아파서
화장실도 겨우 갈 수 있었어요.

이럴 때 달의 호수에 왼발을 담그면
씻은듯이 나을 것 같아요.
저처럼 치료가 필요한 모든 분들과 함께
달빛 호수에 가고 싶은 책입니다

상처를 치료하는 힘이 있는
달의 호수를 지키는 바스카
날개 달린 고양이
고양이+날개=바스카

자랑하고 싶은 라라의 마음
흉측하다고 혐오하는 남자
악마라고 손가락질하는 사람들

혐오는 어디에서 올까요?
무지? 편견? 부러움? 음모?

알고 보면 귀엽고 착하고 무해한 바스카는
자루에 담겨 우물에 빠뜨려지고 말아요.

라라가 할머니가 될 때까지
바스카를 기다리며 상상력이 뛰어난 화가로 지냅니다.
사실은 그 동물들은 실제 지구에 살았으나 멸종된 동물들의 그림이지요.

바스카의 생존여부를 애타게 걱정하며 책을 끝까지 읽었어요. 우리가 사라지게 한 동물들이 더이상 나오지 않도록, 상상 속에서만 존재하는,박재로만 만나는 동물이 되지 않도록 보살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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