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사랑 ㄱㄴㄷ
김숙.김미영.김지영 지음, 권봉교 그림 / 북뱅크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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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사랑ㄱㄴㄷ #권봉교 그림 #김숙 #김미영 #김지영 기획 #북뱅크 출판사

ㄱ기역 하면 개나리
개나리가 기웃기웃

ㄴ니은 하면 나팔꽃
나팔꽃이 나팔나팔

ㄷ디귿 하면 도라지꽃
도라지꽃이 두근두근

ㄹ리을 하면 라일락
라일락이 팔락팔락

ㅁ미음 하면 민들레
민들레가 머뭇머뭇

ㅂ비읍 하면 벚꽃
벚꽃이 벙싯벙싯

...🐈‍⬛

'나비가 낮잠 자는 고양이를
깨우는 것으로 시작하자'는 한 사람의 말에

'꽃 ㄱㄴㄷ'은
'사랑 사랑 ㄱㄴㄷ'이 되었습니다.

🐈고양이와 🦋나비의 밀당 재미
이제 막 한글 읽기 시작한 우리반 친구는
카드 뒤집기 메모리 게임으로
만들었더니 쉬는 시간에도 계속 대결하지고 ㅎㅎ

#받침읽기 딱 좋은
짧고 시적인 문구들

#민화 의 새로운 버전
저학년 교실에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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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너도 찾았니? 너도 찾았니? 3
시미즈 지음, 김숙 옮김 / 북뱅크 / 202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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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움 한도초과... 자세히 보아야 귀엽따!! 음~~~ 너도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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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 이야기
정희선 지음 / 이야기꽃 / 202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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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이야기 #정희선 그림책 #이야기꽃 출판사
#응원단 #사인본

다크 이야기를 기다리다
출판사에서 선 공개한 장면들을 따라그리며
손꼽아 기다렸어요

100만 번 산 고양이가 한국에서 환생한 것 같은
씩씩하고 멋진 다크는 코 밑에 다크초콜릿 같은 점이 있어서 이름이 다크가 되었다고 합니다.

동백꽃 숲에서 만난 아이와 먹고 놀고 행복했지만
갑자기 아이는 오지 않아요

아픈 걸까?
이사를 간 걸까?
다른 재미있는 것에 흥미가 생긴 걸까?
아님 학원에 등록했나?

이유는 모르겠지만 아이는 기다리고 기다려도 오지 않아요 고양이는 루틴대로 시계처럼 움직이니까 늘 그 시간 그 자리에서 기다렸을 거예요

"행복했던 만큼 다크는 슬펐습니다.
하지만 너무 오래 슬퍼하기는 싫었습니다"
정말 멋지지않나요?

다크의 매력에 빠지고 싶은 분들께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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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와 그래 - 우당탕탕 스펙터클 기묘한 이야기!
김혁 지음, 이정은 그림 / 의미와재미 / 202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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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와그래 #김혁_지음 #이정은_그림 #의미와재미
#뇌성마비고양이 #세발고양이 #묘두사 #두창신 #박만호 #역병

메두사는 알고 있었지만
묘두사를 모르고 있었던 1인

조선시대 야담집 [송도기이(松都記異)] 에 나온다는 묘두사는 머리는 고양이, 몸은 뱀이라고 합니다
박만호의 화살에 맞아 인간에 대한 복수심이 생겼다는!
그래서 두창신과 함께 귀신을 보는 고양이의 능력을 가두는 주문을 알려주지요

인간이 병에 걸려 끙끙 앓는 소리를 들으면
크기가 커지는 두창신을

뇌성마비고양이 미래와 세발고양이 그래,
식탐 많은 댕댕이 단테가 물리칠 수 있을까요?

이들을 도와주는 존재와
방해하는 존재는 누구일까요?

코로나를 지나온 아이들이 공감하며 읽을 수 있을 실존하는(던) 등장인물 작가님이 고양이들은
BBC코리아 영상에도 나오더라구요
먼저 보고 읽으니 더 실감났어요
따뜻하고 상상력 넘치는 고양이 액션 판타지
널리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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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뭘 좋아해?
조 로링 피셔 지음, 남은주 옮김 / 북뱅크 / 202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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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뭘좋아해 #조로링피셔_글그림 #남은주_옮김 #북뱅크 #동물잠옷 #늑대 #올빼미 #학교폭력 #따돌림 #용기 #친절

동물잠옷이 없어서 친구들과 파자마파티를 하는데 걱정인 다문화 가정 친구가 있었지요.
우리는 함께 '나만 없다 동물잠옷'이라는 시를 써서 엄마께 보냈더니 공감하시고
🦄유니콘 잠옷을 사주신 기적 같은 일이 있었지요.

그땐 꿈끼발표회 때 다같이 잠옷 입고 댄스를 맞춰 하기도 하고 학교에 입고오는 날을 정해서 학급 파지마파티를 하기도 했어요

하지만 소피는 아직 유행이 아니었나봐요
혼자 늑대 잠옷을 입고 와서는 친구들의 비웃음을 견디지 못하고 집으로 돌아가버립니다

얼마나 마음이 아프고 외로울까요?

하지만 학교폭력의 피해자가 가해자가 되듯
소피는 판타지 세계에서 만난 곰을 추운 눈보라 속으로 쫓아냅니다. 처음엔 용기인 줄 알았지만 진정한 용기는 친절이라는 것을 알아차리고 곰을 다시 굴 속으로 초대하지요.

뒷면지의 올빼미 잠옷 입은 친구는
앞으로 동물잠옷이 대유행일 것 같은 예감을 주는데요

혼자 입으면 따돌림의 대상이지만
둘이 입으면 유행의 시작을 선도하는 힘이 생깁니다.

저도 처음 철릭한복을 입을 때 큰 용기가 필요했지만
한 명만 같이 입어도 하나도 부끄럽지 않게 되더라구요.

우리 다른 사람들 반응에 연연하지 말고
새로운 시도를 공감해 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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